담배8 [프랑스 > 파리] 파리 '샤를 드골 공항'에서 환승대기 하면서 본 공항안의 흡연실 모습 - Charles de Gaulle Airport 상상을 초월하는 독일의 자유로운 흡연문화는 이전에 다루었고...http://a4b4.co.kr/1608 베를린 직항이 없는 관계로 이번에는 파리 드골공항을 거쳐서 베를린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3시간 정도 공항에 있으면서 공항내의 흡연시설에 대해 다루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파리는 4년 전 신혼여행 이후 다시 오게되었습니다. 파리도 독일 못지않은 흡연자의 천국이죠... 과연 공항은 어떨까요? 파리 공항이 이렇게 멋있었나요? 아니면 그 사이에 대대적인 수리가 이루어진 것인지... 우선 파리에 왔으니 바게트를 하나 먹어야겠죠? 파리 드골공항에도 흡연실이 있습니다. 안내 표지가 매우 잘 되어 있습니다. 흡연실 건물도 디자인에 많은 신경을 썼군요.... 흡연실 내부의 모습니다. 편안한 의자와 노트북 등을 이용할 수.. 2012. 9. 8. [독일 > 베를린] 충격! 경악! 베를린의 흡연(담배)문화! - 독일 전체가 하나의 흡연실? 범칙금은? 독일에서 185cm의 키인 내가 루저가 되어버린 것 다름으로 놀라운 것은 '베를린의 흡연문화'라고 생각합니다. 포츠담 광장의 식당가...자리에 있는 재떨이를 보라! 그리고 눈치를 안보고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 심한 사람은 지하철역에서 열차가 오기 전까지 피기도 한단다. 당근 보행 중 흡연은 아주 기본! 여성 흡연자도 차별이 없다! 이에 걸맞게 호텔 앞에는 요런 녀석이... 공공장소 어디에는 아래와 같은 다양한 디자인의 재떨이가 좁은 간격으로 비치되어 있다.야박한 우리나라의 휴지통 설치와는 비교가 안 된다는... 담배광고도 자유인 듯...역시 젊은 여성을 타겟으로 한 담배 광고들이 여과 없이 노출되고 있다. 요건 호텔 지하 주차장의 재떨이... 도대체 금연구역은 어디에... 호텔 로비 및 공공시설에도 .. 2012. 9. 7.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