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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20

오래간만에 간 어초낚시, 우럭낚시 시즌 돌아오다! - 충남 태안 자연호... 정말로 오래간만에 어초낚시를 떠나다. 태풍이 올라오고 있었는데... 오후 2시까지는 견딜만 하다는 선장님의 말씀을 믿고... 새벽 4시 30분에 출항~ 날씨는 꾸물꾸물한데, 파도는 잔잔... 배낚시 하기에 최적의 상태, 오늘 예약 취소하신분들 배좀 아프실듯... 6월 말이 되니 기본 30cm는 되는구나... 쌍끌이 까지... 고기가 넘친다 넘쳐.... 미꾸라지에는 반응을 안하고 이번에는 오징어에만 계속 입질이... 오전 조과 총 아홉마리... 처음에 수초 높이만 잘 잡았어도 더 잡는것인데, 오전에만 바늘을 20개나 날렸다는... 옆에서 잡으신분 40/50수도 나오더라는... 오후 2시부터 폭우가 오는 바람에, 결국 철수... 그래도 나쁜 조과는 아니었다는... 회치고, 찌개 끓이고... 그러고도 생선이 .. 2011. 6. 27.
신진도 침선낚시 다녀오다... 신진도 침선낚시 다녀오다. 원래는 금요일에 가려고 휴가까지 냈는데... 금요일에 바람이 좀 불더니, 새벽에 배를타고 나간지 15분만에 회황... 결국 그날은 공치고... (출항전에 술을 좀 먹어서 바로 집으로 돌아오지도 못하고... 선장님 집에서 오전 내내 잠만...) 생각해보니 너무 억울해서, 다음날 다시 도저언~~~ 요즘 낚시가 유행이기는 한듯... 새벽 3시 반인데... 주차할 공간이 없다는... 파도는 치고 바람은 불고, 오늘도 공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출발은 하고 아마도 탑승자의 1/3은 오전내내 의식불명 너무나 파도가 심하니, 키미테도 필요 없더라는... 좋은 물때는 아니었는데, 그래도 나쁜 조과는 아니었다는... 쌍걸이 까징... 우럭 15수정도, 놀래미 2마리.. 30cm 이상 서.. 2010. 10.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