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리스보아2 [마카오 맛집 | 로부숑 오 돔 ④] 디저트(DESSERT) 마카롱, 무스, 케익, 아포가토 : 장장 3시간 동안 진행되는 프랑스 코스요리. 눈과 입이 즐거운 로부숑... '로부숑 오 돔'의 마지막... 디저트(YOUR CHOICE FROM THE CHEESE OR DESSERT TROLLEY) 마카오 최고의 맛집이자 마카오 여행자들의 로망 유일의 미슐랭 가이드 별 개 레스토랑인 로부숑 오 돔의 마지막 글입니다. 사진과 같이 디저트가 가득 담긴 수레를 끌고와서 어떤 것을 먹을지 물어본다. 뭘 먹어야 할까? 정말 마카오라는 나라는 다향한 경험을 하게 해 줍니다. 설탕에 절인 파인애플 슬라이스... 맛보다도 모양이 더 좋구나... 무엇을 고민하랴, 커피에 everything! 그럴 줄 알았다는 종업원의 표정!!! 아주 만족할만한 다지트들... 다만 달기는 엄청 달구나... 커피맛을 못 느낄 정도로 달다는... 칼로리 종결자 녀석들... 마카롱은 좀 색다른 것들이 나올 것으로 .. 2013. 5. 1. [마카오 맛집 | 디 에이트 ③] 8의 메인요리... 일본서 공수한 고베산 와규(Wagyu)로 만든 '크리스피 비프(crispy beef)'와' 집게발 요리(Crab Claw)' '입보다 눈이 더 즐거웠던 딤섬'소개를 마치고 이번에는 디 에이트의 '메인요리' 소개를... '육(陸)/해(海)/공(空)'에서 '공'은 빼고 '육'을 메인으로 '해'를 서브로... 우선 '집게발 요리(Crab Claw)'를 주문 우선 '튀긴 집게발'이 나오고 맛은 그냥 무난한 튀김요리... 태극문양의 접시에 소스가 같이 나온다. 매콤한 소금은 '튀긴다리'에, 중국술과 생강으로 만든 소스는 아래 '찐다리'에... 2Pieces가 기본세트여서 튀긴것과 찐것을 각각 하나씩... 약간 당황스러웠던 음식이 바로 요녀석! '찐다리살'은 그럭저럭 먹을만 했는데... 같이 나온 '찐계란'맛이 약간 오묘하다. 뭐라 설명하기 어려운데, 한국에서 먹던 찐계란과는 전혀 다른 맛이... 약간 비린건가? 시큼한건가? 암튼 나의입.. 2013. 4.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