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위1 솔비 개인전에서 권지안 작품 만나다 @ 갤러리we 가수 솔비 vs 작가 권지안작품 활동 초기 권지안으로 불리기를 원했던 것 같은데, 최근 작가 SNS 보면 다시 솔비라는 이름을 더 노출하는 것 같네요.오늘은 1년 만에 돌아온 작가 솔비 개인정 관람후기 입니다. 허밍의 풍경: 보이지 않는 감각의 언어 HUMMING ROAD: The Language of Invisible Sensation권지안 개인전 JIAN KWONHUMMING ROADMarch 4 (Wed) – April 4 (Sat), 2026GALLERY We 청담 1F, 2F (갤러리위 청담)OPENING HOURSㅣTUE-SAT 10:00 AM-6:30 PM 이번 솔비 개인전 '허밍의 풍경: 보이지 않는 감각의 언어'는 청담동 영동고등학교 근처에 위치한 갤러리 위 청담 1층과 2층에서 열.. 2026. 3.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