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3912 [북경] 천단공원 (天壇公園/temple of haven) 북경에는 자금성을 중심으로 동서남북 일단(日檀), 월단(月檀), 천단(天檀), 지단(地檀)이 대칭 위치에 있다. 이중에서 학교 미술사 시간에 나오는 유명한 곳이 천단 기년전... 그다지 볼것이 있는곳도 아닌데, 사람은 가장 많은 곳이었다. ▶ 원단은 사진이 없구려 -.- ▶ 황궁우(皇穹宇) 역대 황제의 위패를 모셔 둔 곳 뭐 회음벽이라는 것으로 둘러싸여 있는데 담을 향해 소리내면 반대쪽 사람에게 들린다고... 실험해볼 사람도 없고 워낙 시끄러워서... ▶ 황궁우주변장식 자금성도 그랬고... 노가다의 백미이다... 경복궁 경회루의 기둥도 다 이랬다고 하는데, 임진왜란대 불타 버리고 흥선 대원군이 좀만 더 무리해서 이런것만 했어도.... ▶ 황궁우를 나오면 첸젠문이 나온다. 그런데 뭔가 불길한... ▶ 첸젠.. 2007. 10. 14. [북경] 유리창 (琉璃廠/liulickhang antiques market) 마지막으로 들른곳... 유리창은 우리나라로 말하면 인사동 같은 곳이다. 중국의 골동품과 고서화를 볼수 있는곳... (난 첨에 유리창이라고 해서, 오해를... -.-) ▶ 유리창 입구 어쩌면 영화에서 보아온 가장 전형적인 중국거리... 원래는 차는 들어오지 못하고 인력거만 다닐 수 있는데... 큰타는 뭐 다 다니더만... ▶ 수많은 골동품 가게들... 장식품, 고서화, 책 등 전문분야가 있는데... 가격은 좀 센편이었다. 가장 사고싶은 것들이 많았는데, 눈요기만... 가장 욕심나는 당삼채 인형들이 많았던... 하나 가격흥정을 했는데... 500元 이하로는... ▶ 거리 끝에서 본모습 뒷골목으로 가면 재래시장이 있다. ▶ 유리창 뒤의 재래시장 모습. 약간 들어가기 망설여지는... 몰카전용 교세라 카메라..... 2007. 10. 14. [센프란시스코] 출장중 허잡 2007. 10. 14. [일정] 티벳 여행 일정 및 방법 [오! 티벳] 대학시절 '달라이 라마'의 책을 몇권과 영화'티벳에서의 7년'을 보면서 내 인생에서 가보고 싶은 3개의 나라 중 하나 '달라이 라마' '오체투지' '고산병' '포탈라' '야크' '조장' 그리고, 붉은 장삼과 노란 모자의 '티벳승려'를 항상 생각하면서도 '고산증'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만만찮은 비용'에 항상 망설였던 그곳 이번 추석을 이용하여 드디어 도전이다! 여기저기에서 정보를 알아보던 중에 여행사 -'혜초여행사(http://www.hyecho.com/)-를 알게 되었고 주변사람들의 평도 좋아 여행사를 통해 가는 것으로 결정했다. [이 방식을 선택한 이유는] 1. 일주일 정도의 짧은 시간동안 최대한 많은 티벳을 보고 싶다. 2. 티벳입국허가서 및 포탈라궁 입장권 등 증명서 발급에 소요되.. 2007. 10. 14. [필독] ★★★ 티벳에서 '사람'과 '종교' 그리고 '자연'을 보는법! 그냥 요약본으로 생각하삼 내용중 파란 글씨를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티벳의 순수한 사람들과 만나보고 싶다면 '티벳 초등학교의 아이들'과 '장체마을'에 가보자 티베탄의 살아가는 모습 담슝에서의 '민가방문' TV나 책에서 보았던 그곳, 라사의 유명 사찰을 보고 싶다면 '조캉사원'이나 '포탈라궁'에 가보는 것이... 티벳불교의 과거와 미래를 보여주는 '드레풍 사원'과 '타쉴룬포사원' 하늘에서 티벳을 내려다 보고 싶다면 '간체종요세'와 '간체쿰붐'을 추천한다. 야크를 질리도록 볼 수 있다. '남쵸호수 가는길' 룽다의 장관은 '라켄라 고개'와 '남쵸호수 가는길'에서 볼 수 있다. 티벳인의 운명 오체투지를 보려면 '조캉사원앞 광장'에서 여유를 갖아야 한다. 티벳 고산지대의 광활한 자연 '남쵸호수 가는길.. 2007. 10. 14. [라싸] 라싸를 가다! - '라싸공항', '고산병', '마니차' 오! 티벳 대학시절 '달라이 라마'의 책을 몇권과 영화'티벳에서의 7년'을 보면서 내 인생에서 가보고 싶은 3개의 나라 중 하나 '달라이 라마' '오체투지' '고산병' '포탈라' '야크' '조장' 그리고, 붉은 장삼과 노란 모자의 '티벳승려'를 항상 생각하면서도 '고산증'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만만찮은 비용'에 항상 망설였던 그곳 이번 추석을 이용하여 드디어 도전이다! 2006년 9월 30일 오전 드디어 티벳으로 떠난다! 한국에서는 티벳에 바로 가는 방법은 없다. 보통 '서안'이나, '성도'에서 비행기 또는 '칭짱열차'를 타고 들어간다. 우리는 '성도'에서 로컬 비행기로 '라싸'로 가는 일정이었는데 공교롭게도 몇일 전부터 서안에 많은 비가 왔다. 현지 가이드는 서안이 워낙 비가적고 고온 건조한 도시여.. 2007. 10. 14. 이전 1 ··· 637 638 639 640 641 642 643 ··· 65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