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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업계 정치광고 기대이상 수익거둬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07. 12. 21.
[책/리뷰] 친근하게 그러나 만만하지 않게 ★★★★☆ 가볍고 편히 볼수 있지만, 가벼운 주제는 아닌 책 직장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꼭 필요한 책 특히 책의 앞부분인 대화법은 내가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서의 접근법을 제시한다. * 친근하게 그러나 만만하지 않게 * 저 자 : 로니 파셀리 * 출판사 : 웅진윙스 * 출판일 : 2007-03-30 * 페이지 : 199 면 * 정 가 : 9,500 원 * 규 격 : A5 225*142mm * 무 게 : g * 관 련 : 자기계발>성공전략/성공학>성공학 일반 * ISBN : 9788901064499(13)/8901064499(10) [구입하기/가격정보] 줄 거 리 여우 같은 직장생활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비결 마냥 친절한 당신. 일부러 없는 웃음까지 지어가며 동료와 상사들에게 친절을 베풀었건만 무시당하기 일.. 2007. 12. 19.
바람의 계곡 나우시카 '오무' 프라모델 회사 프라동에서 받은... 원래는 비행기였는데, 마감되는 바람에.... 조각 몇개 안되는데, 그 많은 다리를 하나씩 끼느라 돌아버리는줄... 2007. 12. 16.
버르장머리 없는 자살자들... 요즘 자살 사건이 줄을 잇고 있다. 내 생각에는 자살은 전적으로 당상자의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뭐 죽겠다고 생각했다면, 그 행동에 대해서 남들이 뭐라고 할것은 아니라는...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뭐 전적으로 동의! 다만 자살하면서도 남생각 안하는 싸가지들이 있는듯... 가끔씩 뉴스기사를 접하면서 이런 X들은 전혀 동정이 안간다는... 1. 지하철 뛰어드는 형... -> 지하철 기사분은 어쩌라고, 그리고 꼭 출근 시간에... 2. 여관/월세방에서 자살하는 사람 -> 집주인은 무슨 죄가 있나? -> 특히 여관방에서 집단으로 약먹고... 3. 차몰고 인도 또는 건물로 돌진하는 사람 4. 아파트 투신자살 -> 주민들과 부모는 어찌 살라고, 글구 경비아저씨가 무순 죄냐? 5. 유서 안쓰고 어정쩡.. 2007. 12. 15.
제리와 데이빗의 크리스마스 선물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우리의 창업자 '제리'와 '데이빗'이 전세계 야후 직원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다. (사비라고 한다.) 지금까지 총 5개를 받았는데... 매년 12월이 되면 '올해는 뭘 줄까?' 하는 기대로 들뜨는... 선물에는 항상 이헌 테그가... 2007년 - '점퍼' 지금까지 받은 점퍼 중에서 가장 좋은 듯... 중국 직원들에게는 '국산', 우리에게는 '중국산' -.- 2006년 - $100씩 '도네이션 할 수 있는 쿠폰'이... 사실 다들 충격 먹었다. 혹 선물을 까먹어서 급조한것 아닌가 하는... 2005년 - '은색 점퍼'가... 매우 허잡한 디자인의...(사진도 없다) 2004년 - '여행용/골프용 가방' 여러개의 주머니(신발 주머니까지)와 기내 반입이 가능한 최대 사이즈.... 2007. 12. 14.
경실련의 대통령 후보선택 도우미를 해보니... 경실련에서 야심차게(?) 제공하는 대통령 후보선택 도우미 '2007 대선, 나와 通하는 후보를 찾아라' http://www.ccej.or.kr/2007_election/default.html 20문항의 이슈에 대하여 나의 의견을 선택하면 나와 일치하는 후보를 찾아준다... 그러나, 결과는 너무나 충격적이었다... 가장 싫어하는 후보가 나와 가장 일치한단다... 다만 나머지는 거의 정확하게 맞는듯... 2007. 12.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