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3914 이말년 트위터 삿뽀로라멘, 오리온 오징어땅콩 세상을 이렇게 살아야 재미있는데.. 예전에 야후에 만화를 연재했었던... 물론 그림체는 18개월된 울 딸만도 못하지만, 의외의 허를 찌르는 내용으로 좋아 했었는데... 암튼 아버지가 과자 사업을 하시는 가보다... 뭐 옛날에 아버지가 캐릭터를 무단도용 해서 쓰셨다는 말도 있는데... 솔직히 저 얼굴 보면 라면 맛 확 떨어지는데... 병맛일것 같은... 그런데 트윗 계정도 없는 오리온이... 아마 홍보실에 말년작가 광팬이 있나보당~ 10박스도 아닌 11박스를... 의리의 말년작가, 보은을 하는구나... 2011. 6. 8. [중국>주하이/주해] 주하이에 있는 아담한 북한식당 설봉(雪峰) 게시물 최신 내용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주해 맛집 | 설봉 ①] '북한식당'에서 '평양소주' 한잔에 묘한 감정을 느끼다. - 마카오 옆 주하이에 있는 북한식당 설봉(雪峰) [주해 맛집 | 설봉 ②] 북한식 '김치'와 '불고기'를 맛보자... 종업원 도촬 - 마카오 옆 주해 아담한 북한식당 '설봉' [주해 맛집 | 설봉 ③] 후식은 역시 정통 북한식 평양냉면/회냉면을 맛보자 - 마카오 옆 주해 아담한 북한식당 '설봉' 2011. 6. 2. 스마트폰 문자입력 키보드 디자인 - 미래에셋 증권 모바일 디자인을 배워라! 로그인등의 인증과정에서... 아이디는 그렇다 해도, 비밀번호의 경우 일반적으로 문자만의 조합으로 만들지 않는데... 특히 금융권의 경우 '알파벳 + 숫자 + 심지어는 특수기호' 까지 조합을 하게 하고 일부 사람들은 알파벳이 아닌 '한글 자판 기준'으로 비밀번호를 조합해서 사용하고 있는 상황 본인의 경우 아이디가 a4b4 또는 a4b4koh / 비밀번호는 한글자판기준으로 생성하여 사용하고 있음 a4b4koh라는 아이디를 입력하기 위해서는 a -> 숫자변환 -> 4 -> 문자변환 2회 -> b -> 숫자변환... 문자/숫자 변환키를 5번이나 눌러야 하는 불편이 있음 덤으로 한글조합으로 비밀번호를 만들다 보니, 영문으로 변환된 비밀번호를 외워야 하는 불편한 상황이... 오른쪽은 다음의 로그인 화면 정말 쩐다... 2011. 5. 18. [필리핀>세부>막탄 샹그릴라] 스쿠버 다이빙 처음으로 도전하다! 주변에서 말로만 듣던 스쿠어 다이빙을 해보는 구나... 강습과 30분 정도의 체험을 포함해서 인당 $120 어찌보면 비싼 돈이지만, 안했다면 엄청 후회했을... 이번 여행중에서 가장 맘에드는 체험이었다는... (마눌님은 정 반대로 약간 공포스러웠다고 한다.) 우선 슈트를 입고... 역시 나에게는 맞는 옷이 없다. 입었다기 보다는 옷에 내 몸을 쑤셔 넣었다는 표현이 맞을 듯! 기대 반, 걱정 반 마눌님... 옷이 작아서 숨을 쉴 수 없어요~~~ 잠수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준비된 납벨트, 한개로 가능할까? 두개를 차야 할까? 고민고민... 우선 요렇게 생긴 곳에서 숨쉬기, 압력조절등의 기초 연습을 한다. (아~ 5분만에 바로 적응을... 산소통의 산소도 먹을만하네...) 이 과정에서 초등학생 꼬마 한명은 포.. 2011. 5. 11. [필리핀>세부>막탄 샹그릴라] 아일랜드 호핑투어, 스노클링 호핑투어 호핑투어 해서, 이게 뭔가 했더니, 영어의 'hopping'에서 나온 말이라고 한다. 배를 타고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즐기는 놀이여서 그렇다나... 우선 요렇게 생긴 배를 타고 출발한다! 모양은 그래도 실내는 미끄럼 고무 처리도 되어있고, 나름 깔끔하다는... 그리고 우리가 사용할 스노쿨링 장비들... 마눌님, 스노클링에 첫 도전! 물위에 떠서 노는 것이어서 그런지, 스쿠어 다이빙 때보다는 훨씬 빨리 적응한다. 마눌님 왈~ 스쿠어 다이빙은 좀 공포스러웠는데, 스노쿨링은 잼있었다는... 스노쿨링이야 물에빠진 시체처럼 물에 둥둥떠서 물속을 보는 것이니, 큰 부담 없다는... (생각없이 잠수하면, 숨쉬는 대롱으로 짠맛을 보겠지...) 그래도 아래 사진처럼 보일것은 다 보인다. 스노쿨링하면서 찍은 물속의.. 2011. 5. 11. [필리핀>세부>막탄 샹그릴라] 샹그릴라 리조트 수영장, 화이트비치에서 놀기 어차피 최고의 연휴기간 최고의 비용을 지불하고 간 김에, 오션뷰로 방도 잡고... 리조트 안에서 놀기로... 마눌님이 가장 좋아했던 풀장과 내가 가장 좋아했던 비치... 우선 수영장~ 방에서 본 수영장의 풍경. 메인과 보조 수영장으로 되어 있는데, 메인은 저녁 9시, 보조는 저녁 6시까지 운영을... 둘 다 아동용 풀도 같이 있다. 호텔 방에서 바라본 풀장의 모습 풀장 곳곳의 쉼터 밤에보는 풀장이 더 멋있었다. 마눌님은 아주 맘에 들어라, 저녁 9시까지 수영을 하신다. 마치 공포영화의 그 장면 같이 음침한 조명에 홀로 수영장을 가로질러 수영을 하신다. 그리고 내가 좋아한, 샹그릴라 리조트 화이트 비치모습 해변으로 내려가면, 다양한 놀이기구를 빌릴수 있다. 무동력 해양부대시설 무료 스포츠 1회씩 무료 이용.. 2011. 5. 11. 이전 1 ··· 521 522 523 524 525 526 527 ··· 65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