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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쌍 다반사1052

연필 모드로 변경 모든 기획서는 연필로 우선 작업을... 느낌 정말 좋다!!! 이제 광화문으로 출발~ 2008. 6. 10.
부담 200배 사장님 하사 T셔츠 오늘 사장님께서 미디어팀에 보내신 하사품 T셔츠 미디어 Market Share를 20%로 올리라신다... 헐~ 지금도 버거운데... 에잇! 멜롱이닷!!! 2008. 6. 10.
기억하나요? 4년전 이쯤의 광화문 촛불집회를... 기억하십니까? 불과 4년 하고도 두달전 같은 장소에서 있었던 일을... 그때는 지금과 정 반대의 상황이었지만, 개인적으로 행정수도 이전을 찬성했고, 그를 지지 했기에.. 다시한번 회상해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 지금 들고 나가면 X구리 당할것 같은 구호들... 지금보다는 적은 규모지만, 강하고 침착했던 모습과 참석자에게 배포한 노래책자... 노래 소책자에 안쪽의 한 글귀... 빌어먹을 그때나 지금이나 똑 같은 느낌이... 그리고 디씨의 개죽이 스티커!!! 이번에 발전한 것 하나는... 모두가 함께하고 있다는 것! 2008. 6. 8.
6.4 재보선, 찍고 오다! 지난 4월 총선에도 투표를 안했었는데... 이런 허잡한 선거에 내가 갈줄이야... 2MB의 힘은 대단혀~ 2008. 6. 4.
야후 Gift 2종 - 포스트 잇 + USB 메모리 최근 입수한 선물 2종 탁상용 포스트 잇 2GB USB 메모리 2008. 5. 16.
옥션 해킹사건, 나도 여지 없구만... 최근에 필터링 안되는 스팸 문자와 어이 없는 광고 문자들이 열라 오더만... 이것 때문인가? 절라 짜증나내... 뭐 또 한편에서는 소송들 한다고 난리고, 어떤 변호사는 3만원 받아먹고, 어떤 변호사는 1만원 받고 (이런 것도 3배나 차이나니...) 그나저나 우리나라 인터넷 기업사상 처음으로 자수를 했는데 (뭐 다른 말들도 있지만...), 암튼 기회다 하고 푼돈 챙기려고 달려드는것 보면 어이없기도... 차라리 소송해서 승소하면 해당 금액으로 오지에 컴퓨터 보내는 조건의 변호사는 없낭? 2008. 4.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