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쌍 다반사/하루하루 살아가기226 자잘한 운들... 개인적으로 나는 운이 무지 좋은 편이라고 생각한다. 영화관에서의 자잘한 경품 이벤트나, 식당이벤트, 인터넷 사이트 이벤트 등에서 1등은 못먹어도 항상 중간 등수 정도의 당첨은... 초등학교 때... 문방구에서 백원 짜리 뽑기를... 그때도 항상 로보트 조립품이나 권총등을 뽑았던... 암튼... 꽝없는 인생은 좋은것 같은데... 로또나 한번 크게 안터저 주나? 2007. 10. 12. 3분기 장난감들... 3분기 회사 프라모델 동호회에서 만든 것들... 건담은 옆자리 아저씨꺼 찬조품... 울분을 삭힐때는 요넘이 최고여... 2007. 10. 10. 항상 짖어야 해결되는 걸까? 한달정도 집에 인터넷이 엉망이었다. 접속이 안되는 것은 물론이고, 이용중에 먹통이고 다운로드 속도는 몇십 KB에서... 참다 못해 고객센터에 전화하면, 뭐 모뎀까지는 잘 간다고 문제없다고, 뭐 공유기 문제라나? 빌어먹을... 결국 새벽 2시에 전화했다. 역시 공유기 운운... 열받아서 '쓰벌 공유기는 무슨 공유기, 매번 공유기 탓 하기에 직접 물려서 한대만 써도 똑같다'고 (물론 뻥이지만...) G랄 했더니, 담날 AS 기사분 보내 준단다. 결국 모뎀 바꿔주고, 전화로 센터와 몇마디 하더니... 지금 공유기로 컴터 3대 연결한 상황에서 속도가 이렇게 나오네... 울나라는 왜? 짖어야 해결해 주는지... 2007. 10. 9. Ant buster 개미 초중독 Flash Game... 갠적으로는 게임을 좋아하지는 않는데... (스타나, 리니지도 못한다. 아니, 잼없다.) 요넘에 빠져서 한 일주일 밤을 꼬박 세운듯 하다. 드디어 목표점수 83랩, 2만점 돌파! 한번씩들 도전 해보삼... antbuster 2007. 10. 8. 이전 1 ··· 35 36 37 3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