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리뷰 사용기 구입기309 WM와 10년만에 이혼하다! - '옵티머스Z'와 바람나기... 뭐 적당히 낚인 것은 느꼈을테고... 암튼 10년동안 살아왔던, Windows Mobile을 버리고 안드로이드와 새 살림을... 바로 요 아가씨다. 한 6개월 정도 갤스와 아이폰 4사이에서 방황하다가, 결국 '옵티머스z'로 낙점을!!! 그동안 나와 살아온 WM아가씨들... 다 함께 모여서 이별기념 사진을... 요즘 스마트폰의 홍수 속에서도 WM를 버리지 못한 큰 이유는... 1. 아웃룩과의 편하고 완벽한 연동 (난 일정, 주소록, 메모의 광신자...) 2. 아래와 같이 내게 필요한 어플과 위젯으로 페이지를 꾸밀 수 있는 자유 이때문에 융통성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아이폰으로는 생각도 안하고. 안드로이드는 뭔가 아직 부족한듯 하고... WM7을 목빠지게 기다렸지만, 국내에 나올 기미도 안보이고... 거기에.. 2010. 10. 12. [득템?] 오피니언 리더의 필수품 'PDA+무선인터넷 쉽게 배우기' - 추억의 시절로... 집을 정리하다 발견한 책 한권... 2001년 초에 Ipaq 3660을 선물받았는데... 당시만해도 뭐가 뭔지 전혀 몰라서 구입했던 책으로 기억을... 잠깐 넘겨 보았는데, 2000년 초의 추억이 새록새록... 물론 지금은 단종, 스캔서치로 찾아봐도 책 정보가 없다고 나온다... 제목부터 범상치 않았다는... 요즘이야 ㄱㄴㅅㄴ 다 쓰고 있지만, 당시 얼리아답터 를 평가하는 '디카'에 '놋북' '아이리버 MP3P' (덤으로 인라인 정도)에다가, 마지막으로 PDA하나 들어 주시면... 아래에서 말하는 '오피니언 리더'가 될 수 있었다는... (물론 겉으로만...) 당시 저자들을 보자... 메일 주소부터 범상치 않다. 한시대를 풍미했던 신비로와 천리안... 몇몇 목차를 보면 그때나 지금이나 H/W의 문제는 계.. 2010. 7. 8. 내가 본 최고의 위룰러~~~ 우연히 샘플사진 한장을 보고 들어가 봤는데... 마릴린 먼로? 무엇으로 만들었을까 무지 궁금... 암튼 대단혀~ 다만 아이패드 아니면 불가능 하다고 본다! 2010. 6. 22. 월드컵 한국 vs 아르헨 기념 위룰(we rule) 지난번보다 돈조 좀 모았고 해서 금빛 축구장으로 대 변신! 역시 학교 옆에는 술집이 있어야... 2010. 6. 17. 위룰 (We Rule) - 월드컵 16강 진출 및 에콰도르전 승리 기원 개인적으로 온라인 게임에 전혀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성격이지만... 하도 주변에서 위룰~ 위룰~ 하기에... 지난주 부터 잠깐잠깐... 땅은 넓고, 돈은 없고... 그래서 생각한 것이, 오늘 저녁에 열리는월드컵 마지막 평가전인 에콰도르전을 기념해서 만든 '월드컵 16강 진출기원 위룰~' 울타리를 치면서 보니, Layer의 정확도가 많이 떨어진다는... 나같은 사람에게는 엄청난 짜증요소 슬슬 지겹기도 하고 Level 15에 도달하면 자폭 해야징... 기자들이 자꾸만 '소셜게임, 소셜게임' 이라고 하는데, 이정도 수준을 '소셜게임'이라고 정의한다면, '파리는 새다!' 축구하러 놀러오삼 : a4b4koh 2010. 5. 16. NY에서 구입한 아이패드(iPad), 청구서 날라오다 얼마전에 '뉴욕에서 아이패드 들여온 야그'는 했고 드디어 어제 카드 청구서가 날라오다! 아래는 맨하탄 애플 스토어에서 구입한 영수증 32G WIFI -> $599 좋은 점은 구매 영수증에 구매자의 이름과 메일주소등이 다 기입되고 제품의 S/N 및 보증기간등이 같이 나온다. 즉 영수증만 잘 보관하면 A/S 나 분실시에 요긴하게 쓸 수 있다는... 그리고 추가로 8.875%의 Tax가... 항상 미국에서 뭘 사거나 먹으려면 Tax와 Tip 때문에 속쓰린 기분이... 암튼 6만원 정도의 세금이 추가된다는.... 결국 $599가 아닌 $652.16 (여담으로, 이건것을 고려 못한 띨띨이 기자의 기사도 있다는... ▶ "아이패드 16GB 90만원"…부르는게 값) 그리고 한화로 날라온 카드회사의 청구서... \74.. 2010. 4. 30. 이전 1 ··· 42 43 44 45 46 47 48 ··· 5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