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세상보기 여행800 [충남/태안] 안면도 펜션, 소무 회사 펜션이 당첨되어서 하룻밤을 보내게 된 소무펜션(http://www.somu.co.kr/)... 바닷가와는 가깝지는 않지만, 숲속에 있고, 조경도 잘되어 있는 독체로 구성, 조용히 하룻밤을 보내기에는 최고! 휴가 기간에는 입실 시간이 3시인데, 조금 일찍와서 30분 정도 대기를... 이름을 이렇게 써 놓으니, 여러명이 아는 사람이라는... 우리가 있을 곳은 '갤룸1'... 각 방마다 유명인의 컨셉에 맞추어 실내가 장식되어 있다는데... 소무 펜션의 또 하나 특징은 와인과 바베큐... 나를 빼고는 일행중에 고기에 별다른 집착이 없는 관계로 패쓰... 우리가 하루를 보낼 펜션의 모습. 복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만화가 허영만 님의 컨센으로 구성이... 1층의 모습 허영만 작가의 만화책도... 초창기 대본소.. 2011. 8. 6. [충남/당진] 아그로랜드 태신목장 TV에 소만 나오면 소리치는 다인이를 위해! 안면도에서는 한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 서울에서는 한시간 반정도 걸릴는 듯... 주차장 및 매표소 입구 일본 큐슈의 '아소팜 빌리지' http://www.a4b4.co.kr/860를 흉내낸 듯 한 모습이다. 이곳에서는 소 여물주기, 치즈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는데 이곳은 여물주기와 송아지 우유주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 소 여물주기 코스 다인이, 막상 소들을 보니 기겁을 한다. 결국 체험은 엄마가... 염소도 비웃는다. 이번에는 송아지 우유주기 엄마도 다인이 만큼이나 겁이... 송아지 젓짜기 체험, 소가 너무 불쌍하다. 아래는 치즈만들기 체험, 아이스크림 만들기 체험도 있고, 30분 단위로 진행되는데, 다인이는 아직 어려서 다음 기회에... ㅋㅋㅋ .. 2011. 8. 6. [중국>주하이/주해] 주하이에 있는 아담한 북한식당 설봉(雪峰) 게시물 최신 내용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주해 맛집 | 설봉 ①] '북한식당'에서 '평양소주' 한잔에 묘한 감정을 느끼다. - 마카오 옆 주하이에 있는 북한식당 설봉(雪峰) [주해 맛집 | 설봉 ②] 북한식 '김치'와 '불고기'를 맛보자... 종업원 도촬 - 마카오 옆 주해 아담한 북한식당 '설봉' [주해 맛집 | 설봉 ③] 후식은 역시 정통 북한식 평양냉면/회냉면을 맛보자 - 마카오 옆 주해 아담한 북한식당 '설봉' 2011. 6. 2. [필리핀>세부>막탄 샹그릴라] 스쿠버 다이빙 처음으로 도전하다! 주변에서 말로만 듣던 스쿠어 다이빙을 해보는 구나... 강습과 30분 정도의 체험을 포함해서 인당 $120 어찌보면 비싼 돈이지만, 안했다면 엄청 후회했을... 이번 여행중에서 가장 맘에드는 체험이었다는... (마눌님은 정 반대로 약간 공포스러웠다고 한다.) 우선 슈트를 입고... 역시 나에게는 맞는 옷이 없다. 입었다기 보다는 옷에 내 몸을 쑤셔 넣었다는 표현이 맞을 듯! 기대 반, 걱정 반 마눌님... 옷이 작아서 숨을 쉴 수 없어요~~~ 잠수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준비된 납벨트, 한개로 가능할까? 두개를 차야 할까? 고민고민... 우선 요렇게 생긴 곳에서 숨쉬기, 압력조절등의 기초 연습을 한다. (아~ 5분만에 바로 적응을... 산소통의 산소도 먹을만하네...) 이 과정에서 초등학생 꼬마 한명은 포.. 2011. 5. 11. [필리핀>세부>막탄 샹그릴라] 아일랜드 호핑투어, 스노클링 호핑투어 호핑투어 해서, 이게 뭔가 했더니, 영어의 'hopping'에서 나온 말이라고 한다. 배를 타고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즐기는 놀이여서 그렇다나... 우선 요렇게 생긴 배를 타고 출발한다! 모양은 그래도 실내는 미끄럼 고무 처리도 되어있고, 나름 깔끔하다는... 그리고 우리가 사용할 스노쿨링 장비들... 마눌님, 스노클링에 첫 도전! 물위에 떠서 노는 것이어서 그런지, 스쿠어 다이빙 때보다는 훨씬 빨리 적응한다. 마눌님 왈~ 스쿠어 다이빙은 좀 공포스러웠는데, 스노쿨링은 잼있었다는... 스노쿨링이야 물에빠진 시체처럼 물에 둥둥떠서 물속을 보는 것이니, 큰 부담 없다는... (생각없이 잠수하면, 숨쉬는 대롱으로 짠맛을 보겠지...) 그래도 아래 사진처럼 보일것은 다 보인다. 스노쿨링하면서 찍은 물속의.. 2011. 5. 11. [필리핀>세부>막탄 샹그릴라] 샹그릴라 리조트 수영장, 화이트비치에서 놀기 어차피 최고의 연휴기간 최고의 비용을 지불하고 간 김에, 오션뷰로 방도 잡고... 리조트 안에서 놀기로... 마눌님이 가장 좋아했던 풀장과 내가 가장 좋아했던 비치... 우선 수영장~ 방에서 본 수영장의 풍경. 메인과 보조 수영장으로 되어 있는데, 메인은 저녁 9시, 보조는 저녁 6시까지 운영을... 둘 다 아동용 풀도 같이 있다. 호텔 방에서 바라본 풀장의 모습 풀장 곳곳의 쉼터 밤에보는 풀장이 더 멋있었다. 마눌님은 아주 맘에 들어라, 저녁 9시까지 수영을 하신다. 마치 공포영화의 그 장면 같이 음침한 조명에 홀로 수영장을 가로질러 수영을 하신다. 그리고 내가 좋아한, 샹그릴라 리조트 화이트 비치모습 해변으로 내려가면, 다양한 놀이기구를 빌릴수 있다. 무동력 해양부대시설 무료 스포츠 1회씩 무료 이용.. 2011. 5. 11. 이전 1 ··· 90 91 92 93 94 95 96 ··· 13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