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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보기 여행/마카오.홍콩.타이완92

[홍콩/센트럴] 빅토리아 피크 / 피크트램 홍콩에 왔다면 이곳을 꼭 와봐야 한다는 말에, 빅토리아 피크로 지하철에서 내려 땀나게 걸어간다. 날씨는 엄청 덥고... 피크트램을 타기 위해서 줄을... 토요일이어서 그런지, 낮에도 줄이 장난 아니다. 30분을 줄서서 티켓을 구입하고... 이제는 올라가나 했더니, 여기서 30분을 더 기다려야 한단다. 이곳에 몇몇 전시품을 배치한 이유가... 드디어 내가 탈 트램이 오고... 탈때는 정말 무질서다. 아이 업은 사람도 무시하고, 한번의 난리를 겪은 후 정상으로 이동... 거의 45도 경사를 올라가는데, 생각보다 속도가 빠르다는... 빙빙도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정상 테라스로 이동... 또 입장료를 받는다는... 정상의 모습... 1. 광각 렌즈를 팔았다는 후회와, 2. 밤에 오지 못했다는 후회가 T.T 테라.. 2010. 7. 30.
[홍콩/코즈웨이베이] 잡다한 것들 - 서라벌, 타임스퀘어, 몽콕 홍콩에 도착, 공항의 택시들... 우선 홍콩에서 유명한 한국 식당으로... 가격도 적당하고, 먹을만 했다는... 코즈베이의 명물 타임스스퀘어 뉴욕의 타임스퀘어를 모방했다는데, 무엇이 같은지는... 암튼 엄청 크다, 유명 중저가 브랜드와 명품 브랜드는 모두 다 입점해 있다는... 빌딩안의 잼있는 행사... 의자 타고 경사 내려오기, 애들 대상으로 국수 만들기... 원더걸스+삼성 중국어 노래가 얼마나 웃기던지... 지하철을 타고 홍콩 몽콕 시장으로... 우리나라 남대문 시장과 비슷한데 짝퉁 시계 상인이 엄청 많다는... 때마침 단속이 떴는지, 카달로그 들고 줄행랑 치는 상인들이... 2010. 7. 30.
[홍콩/침사추이] 홍콩 영화거리(Avenue of Stars) 약속장소로 사용되는 시계탑 영화의 거리 시작점에 있는 '영화의 여신상' 헐리우드에 비하면 초라하지만, 오히려 우리에게는 친근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무슨 연예프로 촬영을 하는지, 무섭게 생긴 언니가 NG를 연달아 냈다는... '장국영' -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다는... 조각상 주변 - 촬영 포인트 어린시절 사촌누나와 함께 극장에서 본 첫 영화 '취권'... 그때는 이소룡인 줄 몰랐었지... 중-고딩시절, 홍콩이라는 나라에 환상을 심어줬던 두 사람 오전 11시 반이 되었다. 호텔 체크아웃을 위해서 완차이로 이동... (토이저러스가 있었는데 아쉽게도...) 2010. 7. 29.
▲ 2010 ---------- ▼ 2009 ----------------------------------------------------------------- 2010. 7. 29.
[대만/타이페이(Taiwan/Taipei)] 중정기념당(中正紀念堂) 1 : 근위병 교대식 출장중에 묵었던 호텔에서 걸어서 10분거리여서 아침 회의전에 잠깐 짬을내어... 알고보니 뒷문이더군... 기념관 뒤의 모습 기념관 정문의 모습 아침 9시에 문을 여는데, 아직 시간이... 주변을 돌아디니다 보니 종이 울리고 문이 열린다. 근위병 교대식 보러 언릉... 이미 근위병 교대식이 진행중... 약간은 유치해서 웃음을 참느라... 내부의 모습 초대총통 장제스(蔣介石)를 기념하기 위하여 1980년에 설립 25톤짜리 동상이 도시를 바라보고 있다. 느낌은 뭐랄까... DC의 링컨 기념관(http://www.a4b4.co.kr/380)을 모방했다는... 앉아있는 자세나, 바라보는 모습이나, 1층의 전시실까지... 동상 앞에서 바라본 모습 2009. 11. 2.
[대만/타이페이(Taiwan/Taipei)] 중정기념당(中正紀念堂) 2 : 국립 콘서트 홀 정문 무슨 행사가 있는지, 공사중... 국립극장과 콘서트홀의 모습 역시 중국답게 기체조와 춤추는 모습이... 기념당 1층에 있는 기념관의 모습 총통이 타던 차나 의류 등 각종 용품이 전시되어 있다.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총통의 역사를 설명한듯... 이런 동양적인 표현은 아주.... 2009. 1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