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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주도 여행 워크샵 숙소는 


제주 부영 호텔 & 리조트로...





이곳이 바로 제주 부영 호텔&리조트

앞 부분 노란 건물은 호텔, 뒷 부분에는 리조트가 있다.





입구에 위치한 황금 돌하루방

입구와 로비, 이런 황금 돌하루방을 보면


분명 중국 관광객을 타겟으로 한 호텔로 보이는데...

사드로 인해 중국인을 찾아볼 수 없다는...






제주 부영호텔 로비...



중국인 관광객도 없고, 내국인 관광객도 거의 없다.

이러다가 망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제주 부영호텔에서 


방은 디럭스 트윈 (Deluxe Twin)

으로 예약을...


매우 저렴한 가격이다. 

당분간 이 가격이 유지된다면 다음 가족과 제주여행은 이곳을 선택할지도...





우선 방으로 들어가본다.


세미더블(140㎝×200㎝) +

싱글(110㎝×200㎝) 침대


일행중 한 분께서 오지 않으셔서

이 방을 혼자쓰게 되었다는...




깔끔하다.

가성비로는 몇 손가락 안에 들 듯...





커피포트와 티백커피 (개인적으로는 커피믹스 선호)

그리고 녹차


예전 화장실물로 컵을 청소하는 중국 호텔 동영상을 본 이후에는...

사용하기가 두려워진다.





한참 찾은 헤어 드라이기

화장실에서 가장 먼 곳 서랍에 들어있었다는...


결국 모든 서랍을 다 열어보고 포기할 시점에 발견




생수 두 병






제주 부영호텔 욕실...





구성품은 아래와 같다.

샴푸 / 린스 / 바디워시 / 바디로션 / 샤워캡 / 샤워타올 / 위생백 / 빗 / 비누 / 욕조



이런거는 사용하고 집으로 꼭 가져오길...

어차피 버릴 것이니...








일회용 칫솔과 치약, 면도기는 없다.

집에서 가지고 오기는 했지만...


참고하시라





우리집 보다 큰 욕조





요걸 오션뷰라고 해야하나?

미세먼지로 경치는 조금 아쉬운...



결론을 말한다.


사드문제가 해결되기 전에 제주에 와라!

최소한 그때까지는 제주 부영호텔&리조트는 


가성비 좋고 여유로운 호텔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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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동 2700-2 | 제주부영호텔앤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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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중문단지에 위치한 부영호텔 조식 리뷰


이번 제주 여행 워크샵 에서는 중문단지에 있는 부영호텔을 숙소로



기대 이상으로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들이 쫙 깔린 뷔페식...

육해공, 한식, 면, 빵, 과일 등 푸짐...






제주 부영호텔은 조식이 포함된 룸을 예약하면

아래와 같이 식사권을 같이 준다.


룸번호만 말하고 먹던 시스템에 익숙했는데...

그래서 일행중 요거 놓고 오셔서 다시 올라가시는 분이 생겼다는...






조식은 1층에 위치한 다이아몬드 식당에서...






제주 부영호텔 조식을 먹을수 있는 다이아몬드 식당의 내부

넓고 쾌적하고 테이블간 거리가 여유롭다는...








국수 무스 그리고 칵테일새우 요리 및 견과류...






각종 채소 및 해조류...





꼬마게와 콩요리...

아주 맛나다는..





돈까스도 준비되어 있고...





여기는 오믈렛과 우동을 만들어 주시는 곳...





내용물을 선택하면 우동 만들어 주시고

에그 스크램블도 만들어 주시고...





이외에도 전복죽 같은 기본 죽과 밥이 준비되어 있고

아래와 같이 삼치구이 불고기 볶음밥 등 일반적으로 호텔 조식에서 볼 수 있는 음식들도

제주 부영호텔 조식 메뉴에 준비되어 있다는...






아침이라 한 접시만 먹고...

후식으로 한 접시 더~





각종 과일류...





그리고 빵과 건너편에는 케익류가 준비...





물론 음료와 커피도 준비되어 있다.

이상하게 호텔만 오면 파인애플 주스가 땡긴다는...






조금 이른 아침에 내려오니 사람들도 없고

여유롭게 호텔 조식을 할 수 있었다는...


더구나 중국인들이 없다 보니...

모든 것이 다 여유롭고 쾌적하다는...


물론 부영호텔로서는 매우 눈물 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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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동 27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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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몇 번의 제주도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이 바로...


우도의 산호사해수욕장입니다.






수영장의 길이는 1km정도 되는데요

새하얀 모래와 에메랄드빛 바다로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곳입니다.


이 우도의 산호사 해수욕장은 빼어난 경치로 우도8경의 하나인 서빈백사(西濱白沙)로 불립니다.










급 흥분한 다인이...







우도 산호사해수욕장의 특징은 모래 대신에 아래와 같은 산호 조각으로 해수욕장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한쪽에서는 산호가 부서져셔 만들어진 곳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이름도 우도 산호사 해수욕장...


그러나 홍조 단괴가 침하되면서 생성된 것이라고 합니다.







다인이에게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뜨거운 날씨와 차가운 바닷물...









그 맑은 물에 떠있는 해조류...








한 두세시간을 계획하고 온 우도여행이었는데...

이 해수욕장에서 반나절을 보내게 됩니다.


역시 우도는 당일치기로 올 곳이 아니라는...








아쉬운 다인이를 잘 달래서...

다시 우도여행을 시작합니다.










이번에는 다인이의 승마체험을...


우도에는 몇몇 승마장이 있는데요

이곳 앨리샤 승마장의 평이 가장 좋았습니다.









도착하니 먼저 승마체험을 하고 있는 관광객이 있어

말에게 먹이를 주고 있는 다인이...









드디어 다인이 순서가 돌아 왔습니다.














마침 앨리샤 승마장 손님이 싹 빠지는 타이밍이어서

다인이 혼자 승마체험을 합니다.








말을 타고 상당히 큰 거리를 가네요...

말을 탄 다인이를 찾아 보세요!!!







드디어 돌아오는 다인이...








하나도 겁을 먹지 않고, 너무 재미있다고 한 번 더 타자는 다인이...




이렇게 한 바퀴 도는데 우도 앨리샤 승마장의 비용은 단돈 만원...

아저씨도 친절하시고...


적극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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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꾸웃음이나와 a4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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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도 서빈백사 처음 봤을 때의 감동을 잊지 못합니다 ..
    여전히 맑고 깨끗하네요 .. 홍조단괴가 많이 줄었다던데 ..
    더이상 줄지 않기를 바랍니다 ..

    2015.07.29 2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집/지방 맛집2015. 7. 23.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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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에 도착해서 좀 돌아다니다보니 배가고프네요...


나름 우도 맛집이라고 소문났다는 산호반점으로...









우도 맛집으로 유명한 중국집 산호반점의 내부모습입니다.








우도 산호반점의 메뉴와 가격표입니다.


뿔소라짜장, 뿔소라해물짬뽕, 우도흑돼지탕수육, 우도 군만두는 주문 불가...

현금으로 결제하면 메뉴당 1천원이 할인된다고 써 있으나 결국 카드결제하면 1천원 더 받겠다는 말이겠죠...


암튼 뿔소라짜장, 뿔소라해물짬뽕을 주문합니다.







우도 맛집인 산호반점의 뿔소라해물짬뽕입니다.






일반 짬뽕에 해물이 좀 많고요, 뿔소라가 들어 있네요...






 



1만 2천원의 값을 하는지는...








산호반점의 뿔소라짜장

예전 마라도에서 먹은 짜장은 별로였는데...






역시 일반 짜장에 뿔소라가...







뭐라고 할까요...

맛이 있다고는? 서울에서 먹던 짜장과는 좀 다른 맛입니다.

좀 짐짐하다고 할까?


앞으로 제주도에서 짜장면은 먹지 말아야 겠다는 다짐을...









그리고 우도 아이스크림 연구소에서...







우도 땅콩 아이스크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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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꾸웃음이나와 a4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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