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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31

[일본>아소] 구로가와(黑川) 료칸 - 도착, 주변구경 + 관련 홈페이지/자료 유후인에서 구로가와 료칸을 가는길 1천미터 고도 인데, 마치 티베트 고원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드디어 도착 '黑川'이라는 이름답게 모든 색은 검정 계열로 통일... 우선 료칸 마을 구경을 먼저... 각각의 료칸마다 나름대로 멋들이 있다는... 아래와 같이 독탕도 있다. 한시간에 5천엔 정도 한다는... 역시 이곳에도 사당이... 특이한점은 '온천 자유이용권(入湯手形:뉴토테가타)'으로 시주를... 고양이한마리가 접근을... 크림빵을 주니 너무 잘 먹는다는... 신기하게도 길가에서는 온천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어디에 숨어 있는지? * 관련 홈페이지 : http://www.kurokawaonsen.or.kr/index.php * 구로가와 료칸 한글 지도 : * 료칸 이용안내 한글 매너북 : 2010. 2. 13.
[일본>아소] 구로가와(黑川) 료칸 - 파티쓰리 로쿠의 슈크림빵 한국 가이드 책에서 극찬했던 제과점 '파티쓰리 로쿠' 나는 아래 빵보다 달력이 맘에 든다는... 가게에 들어가자 마자 달력만 눈에 보였다 꼭 먹어줘야 한다는 슈크림빵 위사진 왼쪽의 주입기로 빵에 크림을 넣어주는데... 요 작은넘이 2,800원 정도면 결코 싼것은... 여관조합 '카제노야(風の舍)'가 있는 윗동네로 이동... 주말이어서 그런지, 조합 앞 주차장은 초만원... 료칸 이름이 있는 버튼을 누르면 지도에 표시해주는 대형 안내판 2010. 2. 13.
[일본>아소] 구로가와(黑川) 료칸 - 이코이 료칸 : 둘러보기 온천 초입에 있는 이코이 료칸, 구로가와 온천마을의 대표선수... 그리고 이곳의 미인탕! 작은 무료 족욕탕과 화롯불이...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으나 료칸마다 옥수수를 걸어 놨다는... 이곳으로 결정! 드디어 입탕을... 2010. 2. 13.
[일본>아소] 구로가와(黑川) 료칸 - 이코이 료칸 '미인탕' 입탕, 내부 도촬? 우리가 들어갈 곳은 미인탕으로 결정... 매우 좋은 곳임에도 불구하고 온천 초입에 있어 사람들이 놓치는 경향이 있다는 가이드 분의 말씀을 믿고 입장료 500엔을 내고... 카운터에서는 여러 입욕제품 판매를... 남탕의 모습 남탕은 '미인탕'이 아니다. '미인탕'은 여탕에만 있다는.... 벗어놓은 옷들은 있는데 탕에 손님이 아무도 없었다는... 그래서 살짝 촬영을... 온천 아랫부분의 모습, 풍경이 정말 죽인다는... 눈치 보면서 급하게 찍느라고 사진은 영 X 윗부분으로 올라가면 온천밖의 폭포(?)를 보면서 온천이 가능하다는... 위에서 내려다본 아래탕의 모습 마나님 제공 여탕의 모습 역시 미인탕은 여탕에만 있었구나... 남탕과 다르게 여탕에는 사람이 좀 있었다는... 따라서 내부 사진은 꽝~ 요넘은 잠깐.. 2010. 2. 13.
[일본>아소] 스모프마을 '아소팜 빌리지' - 숙박등록 + 주변풍경 + 월드키친 '독특한 숙박 + 온천 + 쇼핑 + 놀이공원'이 한곳에 있는 아소팜 빌리지. 가족단위 여행지로는 최적의 구성 낙농업 상품이 하나의 컨셉이다 보니 입구부터 소가... 주차장에서 지하 터널을 통해야 마을로 입장이 가능... 빌리지 도착, 수속을 하고... 아소팜 내에 있는 다양한 모양의 소 아소 건강농원에서 기른 재료를 사용하여 만든다는 월드키친 뷔페... 나아 마눌님의 식단 비교... 식판 모양을 묘하게 만들어서 공간활용을 최대화 했다는... 기대 보다는 좀 약한 구성.... 월드는 아니고 일본과 중국 중심의 음식 아소팜 농장에서 갓 짠 우유, 다들 맛있다고 하는데 난 모든 유유가 다 맛있다는... 초등학교때 있었던, 종이뚜껑 우유... 온천에서 사먹었는데 100엔 한다. 어디를 먼저 갈까나? 2010. 2. 12.
[일본>아소] 스모프마을 '아소팜 빌리지' - 스모프 마을구경 조그마한 돔 모양의 집이 모여있는 마을... 우선 한바퀴 돌아 볼까나... 우리집은 어떤 모양일까나... 집안에서 하늘을 볼 수 있는 투명반구... 숨은그림 찾기? 도저히 빨리 걸어갈 수 없다는... 마을 한가운데의 호수 스머페트~ 곳곳에 버스 정류장이 있어, 이동에 큰 불편이 없다. 사실 짐이 없으면 걸어 다녀도... 프라이빗, 로열 등 비싼 집들은 집마다 별도의 정원과 온천도 있다는... 흡연실도 ㅋㅋㅋ 2010. 2. 12.
[일본>아소] 스모프마을 '아소팜 빌리지' - 집 내부 및 야경 가난한 여행객은 가장 싼 빌리지 존으로... 창밖에서 본 내부 봉투 안에는 방번호가 표시된 지도와 열쇠, 식권과 온천 입장권이... 이 열쇠를 잃어버리면 1만엔 이란다. 키박스를 다 바꾼다나... 암튼 가지고 다니기 부담 된다는... 더블룸을 원했는데... 예약이 꽉 차서 4인실을 받았다는 T.T 우리는 침대 하나면 되는데, 4개가 있다는... 방에 누워 있으면 이 구멍을 통해 하늘이 보인다. 우리가 간 날 저녁에 비가오는 바람에... 화려함은 전혀 없다. 사실상 필요가 없다. 왜냐고? 계속 밖에서 놀꺼기 때문에.... 우산과 구두솔까지... 세심한 배려가... 밤풍경... 광각과 삼각대가... 2010. 2. 12.
[일본>아소] 스모프마을 '아소팜 빌리지' - 야간 조명 + 닥터피쉬 + 몇몇 놀거리 규모로 승부 마을 절반이 전구로... 낮에는 좀 그렇지요~ '닥터 키스피쉬'로 이동 나한테로만 몰려와서 X 팔렸다는... 마눌님은 간지러워서 못하시겠단다... 아까운 600엔 아쿠아돔의 모습 공짜는 공짜인 이유가 있다는... 2010. 2. 12.
[일본>아소] 스모프마을 '아소팜 빌리지' - 밀크팜 : 특산품 쇼핑 1 자체 농장에서 나온 우유를 활용한 유제품을 파는곳.... 아소의 명물 말고기... 먹어보고 싶었는데... 국내 마트와 다르게 넓은 공간과 여유로운 배치 이쁘다. 사고 싶다... 누가 번역한 것일까? 변소... 2010. 2. 12.
[일본>아소] 스모프마을 '아소팜 빌리지' - 밀크팜 : 특산품 쇼핑 2 마눌님 거품 무신다... 우리 어렸을때 불량식품 이었는데... 이건 뭐다냐? 2010. 2. 12.
[일본>아소] 아소 활화산 - 쿠사센리(草千里) / 로프웨이 타기 세계에서 유일하게 분화구를 볼 수 있는 아소 활화산으로 이동 http://www.kyusanko.co.jp/aso/korean.html 주차장에서도 나카다케 화구가 보인다. 날씨와 바람의 방향에 영향을 많이 받아, 5번 오면 한번정도 볼 수 있다는데 오늘 날씨와 바람 방향은 최고란다. 주차장에서 본 '구사센리가하마' 지름 1km 정도의 연못이 2개 있다는... '화산박물관' 날씨가 않 좋을때 요기로 간다는... 시간관계상 생략~ 뷔폐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주변 산책좀 하다가... 아소산 로프웨이로 이동 5개국어로 된 경고문, 결국 위험하니 올라가지 말라는 것인데... 와 폐쇄를 하지, 돈받고 운영은 꾸준이 한다니? 케이블카라고 부르지 말란다. 91인승 대형 로프웨이란다. 2010. 2. 12.
[일본>아소] 아소 활화산 - 분화구에 오르다. 드디어 도착, 화구가 보인다. 사진 왼쪽의 풍향계가 반대쪽으로 돌아가면, 우리 모두 죽는거다!!! 상상했던, 붉은색 용암은 아니고... 아직까지도 액체인지, 기체 덩어리인지 의문이... 역방향 바람을 대비한 대피소들...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 요기는 휴화구 지역... 올라 올때는 로프웨이로, 내려갈때는 산책로를 따라서 주차장으로 이동을.... 2010. 2. 12.
[일본>구마모토] 구마모토성 - 주변경관 + 외부 오사카 성, 나고야 성과 함께 일본 3대 명성(名城) 중 하나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함께 임진왜란 때 우리나라 침공을 진두 지휘한 가토 기요마사(加藤淸正)가 자신의 한반도 침략으로 얻은 조선식 축성술 지식을 바탕으로 만들었다는... 성 입구에 있는 그의 동상 니노마루 광장에 주차를 하고 이동~ 수로를 지나 성으로 입장~ 성의 입구... 미로같은 구조와 급경사 성벽 다 왔는가 싶었는데... 오테몬을 통과해야만... 드디어 나왔다. 성의 뒤쪽으로... 천수각이 얼마 안남았다는... 천수각 정면, 왼쪽이 출구-오른쪽이 입구 성의 앞으로 이동.... 이제 천수각 안으로 이동... 2010. 2. 12.
[일본>구마모토] 구마모토성 - 천수각 내부 목표는 천수각 꼭대기 6층으로... 오른쪽 입구의 모습 내부에 전시되어 있는 우물과 기와 예전에 120여개의 우물이 있었다는... 내부는 박물관으로 꾸며져 있다. 그다지 큰 볼거리는 없다는... 오사카-나고야성은 엘리베이터가 있다는데, 이곳은 계단으로 6층까지 올라가야 한다. 6층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모습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우토 야구라,,, 유일하게 남아있는 다층 야구라(망루)란다. 이런성을 누가 지었을까? 가이드 분의 말씀으로는 임진왜란때 잡혀간 한국인 기술자들의 희생으로 만들어 졌다는데... 2010. 2. 12.
[일본>구마모토] 스이젠지 공원 인공적 자연미를 보여주는 전형적인 일본정원잘 정비된 인공미? 약간의 거부감이 느껴 진다는... 역시 일본의 주요한 곳에서 빠질 수 없는 이곳.... 신사가 있다. 이즈미 신사의 모습 예전에 야스쿠니 신사에 갔을때는 내부를 못찍게 했었는데... 물반 고기반, 그말이 딱 맞다. 정원을 만든 '호소가와 타다토시'의 동상 이나리? 신사 이렇게 연속된 '도리이'는 첨 본다는... 2010. 2. 12.
[일본>유후인] 기린코 호수 유후인의 명산 유후다케 기슭에 있는 한적한 호수 석양이 지는 오후가 되면 호수에 있는 잉어의 모습이 금빛으로 물든다 하여 긴린코(金鱗湖)라는 이름이... 이어 붙이기 실패 일본스러운 작고 아기자기한... 차가운 호수 가운데로 온천이 지나간다고 한다. 이 때문에 낮에도 호수 가운데에는 수증기가... 새벽에는 이로 인하여 온통 안개로 덮힌다는... 호수 옆의 샤갈 미술관 호수 주변 상점의 모습 슬슬 한국에서 찍어 두었던 상점들을 찾아볼까... 2010. 2. 12.
[일본>유후인] 유후인 쇼핑 : 가라스노모리 (오르고르노모리) + 꽃집 1층에는 유리제품과 2층에는 오르골을 취급 설명 필요 없음... 문제는 가격이 너무나 비싸다는 것... 그리고 이름모를 꽃가게 생화인데.... 한국에서 팔아도 대박날듯... 2010. 2. 12.
[일본>유후인] 유후인 쇼핑 : 킨쇼 고로케 (湯布院 金賞コロッケ) + 비 하니 (BeeHoney) 코로케 콩쿨에서 1위를 차지한 명물 코로케 금상과 감자를 사먹었는데... 아마도 일본에서 금상은 울 나라의 장려상 쯤 되나보다. 케익 판매점, 이곳에서 '두부 롤케익' 하나 구입 다양한 벌꿀 전문샵, 다양한 벌꿀과 벌꿀와플 등 벌꿀을 이용한 먹거리가... 벌꿀 아이스크림을 꼭 먹어보라고 하는데... 날씨가 너무 추운 관계로... 2010. 2. 12.
[일본>유후인] 유후인 쇼핑 : 이누야시키 (犬屋敷) / 네코야시키 (猫屋敷) 강아지와 고양이 캐릭터 상품을 취급하는 이곳 유후인노 이누야시키 (由布院の犬屋敷) 일본스러운 강아지들... 여기에다 밥먹고 싶지는... 유후인노 네코야시키 (由布院の猫屋敷) 슬랏 형식의 가챠퐁? 사람이 쓰라는 것인지? 고양이가 쓰라는 것인지? 같이써도 되나? 고양이샵 건너편 키티샵 관심없어 패쓰~~~ 2010. 2. 12.
[일본>유후인] 료칸 타쯔미 숙박 이번 여행의 첫 숙박지 '료칸 타쯔미' 방이름이 '朝霧' 아침안개라... 말로만 듣던 다다미 방... 료칸에 딸린 온천... 한국어 안내까지... 너무 어두워서 사진이 실물보다 구리구리 하게 나왔다. 별을 보면서 온천하는 기분은... 담백한 일본 아침 나는 정말로 배고프다~ 뽀노스 샷 2010. 2. 12.
[일본>유후인] 유후인 풍경 + 롤케익 유후인 역의 모습... 왜 나의 여행중에는 항상 이런 경우가 꼭 걸리는 것일까 T.T 온천의 도시 답게, 어디를 보나 온천의 증기가... 관광객을 위한 인력거, 이른 아침이어서 아무도 없는데고, 열심히 달린다... 유후인에서 산 두부 롤케익... 그럭저럭 먹을만한... * 수유중인 엄마는 힘들다 * 2010. 2. 12.
[일본>벳부] 지옥온천 순례 1 - 가마도지옥 (カマド地獄) 벳부의 간나와(鐵輪)지역 일대에는 1200년 전부터 뜨거운 증기, 흑탕물, 열탕 등이 분출하고 있어 주민들이 도저히 접근할 수 없는 지역이 되어 ‘지옥’이라고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이곳에서 온천을 하지는 못하지만, 역발상으로 이를 활용한 볼거리를 만들어서 ‘지옥순례‘라는 거창한 상품으로 탄생 시켰다는.... 9곳 정도가 있는데, 다 보기에는 시간도 그렇고 이중에서 '가마토 지옥'을.... 지옥에서 뿜어 나오는 증기로 밥을 지어 신에게 바쳤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란다... 각 지옥을 지키는 도깨비, 가마솥 지옥 답게, 솥뚜껑 위에서 주걱을 들고... 물온도 90도 역시 온천은 무리가... 여섯 개의 연못 색깔이 온도에 따라 색깔이 다르다. 온도가 높아질수록 하늘색으로, 낮아질수록 주황색으로 변한다. 주기.. 2010. 2. 12.
[일본>벳부] 지옥온천 순례 2 - 오니야마지고쿠(鬼山地獄)/악어지옥 + 라무네 가마토 지옥에는 족욕을 할 수 있는 시설이 우리를 반겨준다는... 여기에서 온천물로 삶은 계란과 라무네 한병... 이른 아침 비행기를 타고 와서 조금은 피곤했는데... 다시 기력 회복을... '라무네' 레모네이드의 일본식 발음이라는... 무슨 병 모양이 외계인을 닮았다는... 기네스 맥주와 비슷하게, 포장을 뜯고 강하게 누르면 구슬이 떨어지면서 거품이 난다. 이번에는 오니야마지고쿠(악어지옥)으로 이동 1923년 일본에서 처음 온천열을 이용하여 악어사육을 시작한곳 하였으며 현재도 약 150마리의 악어가 있어 악어지옥이라고도 부른다는... 어디서 이런 한글 폰트가 나왔는지... 조그마한 전시관에는 악어 박제와 몇몇 자료들이... 오천원 정도의 입장료를 내고 보기에는 좀.... 2010. 2. 12.
[일본>벳부] 유노하나 재배지 후쿠오카에 도착 첫 방문 장소인 '유노하나 재배지'로 이동 차창 밖으로 보이는 뱃부의 풍경 유노하나에 도착, 곳곳이 열기가 뿜어 나가는 구멍들이... 역시 온천의 열기를 이용한 찐XX 들이 반겨준다... 그리고 라무네... 유노하나(湯の花)는 유황성분으로 만든 입욕제라고... 안에서는 이를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뱃부의 무형문화제라고 하는데 뭐 그다지... 여기는 개인 온천 이란다. 무지 비싸다는 설명만... 2010. 2. 12.
[일본>동경] NHN Japan 방문 nhn japan 방문(견학이랄까?) 동경 오오사키(大崎)지역의 'thinkpark tower' 22층, 23층에 위치 직원수가 750명 이란다. 예전 스타타워 보다도 더 큰 규모의 빌딩, 입주사들을 봐도 쟁쟁한... 23층 리셉션... 카페테리아 모습, 커피와 과자등을 저렴하게 판매하며 점심에는 도시락도 판다는... 카페테리아 중앙 아래층과 천장을 뚫어서 계단을 설치했다는... 해당 건물에 부대시설로 있는 축구장 열 부럽다. 다다미 방으로 만들어진 회의실... (사무실은 사진촬영이... T.T) 흡연실에서 내다본 주변 풍경 그리고 방문 기념품 2008. 7. 29.
[일본>동경] 2008년 동경 무선통신 박람회 (EXPO COMM WIRELESS JAPAN 2008) 1 EXPO COMM WIRELESS JAPAN 2008 견학 모터쇼와 구분이 안되는 국내 전시회와는 다르게 매우 진지하고 조용한 분위기의 전시회라는... NTT Docomo 전시관 국내와는 다르게, 이통사는 오직 단말과 무선 기술만을 소개한다. 국내처럼, 기술보다는 무선콘텐츠들로 도배하는 것과는 다르게... 결국 이통사는 기술을, 콘텐츠는 CP라는 업무분장이 확실한... 쇼킹, 완전 방수폰... 아래사진이 같은제품, 디자인이 전혀 투박하지 않다. 삼성이나 LG도 해외에서는 이러한 모델들이 많이 나오는데... 국내는 왜? 목재 질감의 휴대폰, 안의 배경이나 옵션등도 동일한 컨셉이다. 아이모드의 인트로와 초기화면 망개방 선진국 답게, 아이모드 이용중에도 매우 자유로운 외부 이동을 지원한다. 행사에서 가장 눈에.. 2008. 7. 28.
[일본>동경] 2008년 동경 무선통신 박람회 (EXPO COMM WIRELESS JAPAN 2008) 2 NTT Docomo와 함께 가장 큰 규모의 부스와 관람객들이 모였던 삼성관 iPod와 발표일이 같아 관심을 끌지 못했다는 저주받은 폰 Omnia... 대형 모형에서 직접 시연이 가능하다. 위젯 스타일의 TouchWiz 기대 이상의 동작을 보였던... P-960 이제는 휴대폰에서도 듀얼 TV 시청이... (어느정도 필요한 기능인지는 모르겠지만...) 소프트뱅크의 휴대폰 무선인터넷 접속 버튼이 야후이다. 야후가 소프트뱅크의 자회사임에도 불구하고 야후로 바로접속이 안된다. (우리나라와 같이 바로 네이트로 접속되는 것과는 많은 차이가) 아래와 같이 망개방 사업자에게도 동등한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스카이로 유명한 교세라 여성을 타켓으로 한 투톤 컬러의 휴대폰을 주력으로... 2008. 7. 28.
[일본>동경] 야스쿠니 신사 우연히 호텔에서 10분거리에 있어서, 새벽에 일어나 잠깐 들렀던곳... 그 국제적인 유명세에 비해서는 그다지... 야스쿠니 신사의 입구 야스쿠니 신사 사호표 신사임을 표시하는 '제1도리이'의 모습, 높이가 25m 란다 도리이를 지나 걷다보면, 이러한 위령비(?) 들을 볼 수 있다. 도리이를 지나면 바로 보이는 '오오무라 마스지로'동상 근대 일본 육군의 창설자이자 야스쿠니 신사 창건자라 한다. 신사 중간쯤에 있는 제2도리이 그리고 도리이 왼편에 있는 '오오테수사' 참배객들은 이곳에서 손과 입을 씻는다고 한다. (약수인 줄 알고 마셨다는...) 신문을 지나 배전으로 들어간다. 이곳이 일반인들이 참배하는 장소... (여기서 부터 촬영금지...결국 망원으로 밖에서 당겼다는...) 어머니와 아들이 함께 참배하는 .. 2008. 7. 28.
[일본>동경] 오다이바 - 레인보우 브릿지, Aqua City, 토이저러스 '춤추는 대수사선 2'의 배경이 이곳 이란다. 요 자유의 여신상이 이곳의 명물이란다. 뉴욕보다는 상당히 작고, 머리에 금칠을 했다는... 레인보우 브릿지에서 본 후지TV 건물 Aqua City에 위치한 Toy'r'us 매장 미국과는 전혀 다른 상품들이... 2008. 7. 28.
[일본>동경] 긴자/이토야 (Itoya) 밤에 가야 할곳을 엄청 더운 낮에 갔으니... 유명한 문구점과 백화점 구경좀 하고, 점심을... 2008. 7.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