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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버다이빙2

[북마리아나 > 티니안] 타촉냐 비치(Tachogna Beach)에서 체험 스쿠버다이빙을... 이번에는 스쿠버다이빙에 도전합니다. 예전에 세부에서 한번 경험(http://www.a4b4.co.kr/1299)이 있어 좀 더 즐길 수 있을 듯 하네요... 티니안에서 수상레포츠 업체는 대부분 '타촉냐 비치' 주변에 있습니다. 해안가가 넓고 물이 얕아 놀기에 적합해서 광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비치라고 합니다. 우선 입수합니다. 물가에도 물고기가 많습니다. 세부보다는 어종도 다양하고 물고기 크기가 큰 편입니다. (세부에서 보았던 만인의 친구인 니모는 안보이네요...) 이곳 쥐치는 우리나라 쥐치하고 비교해서 엄청나게 화려 하네요... 깊이는 들어가지 못하지만 산호들도 보실 수 있습니다. 역시 미국 물고기들 입니다. 소시지를 주니 엄청나게 몰려 듭니다. 먹이주다가 손가락도 물렸습니다. (열대어는 입이 작으니 상.. 2012. 5. 12.
[필리핀>세부>막탄 샹그릴라] 스쿠버 다이빙 처음으로 도전하다! 주변에서 말로만 듣던 스쿠어 다이빙을 해보는 구나... 강습과 30분 정도의 체험을 포함해서 인당 $120 어찌보면 비싼 돈이지만, 안했다면 엄청 후회했을... 이번 여행중에서 가장 맘에드는 체험이었다는... (마눌님은 정 반대로 약간 공포스러웠다고 한다.) 우선 슈트를 입고... 역시 나에게는 맞는 옷이 없다. 입었다기 보다는 옷에 내 몸을 쑤셔 넣었다는 표현이 맞을 듯! 기대 반, 걱정 반 마눌님... 옷이 작아서 숨을 쉴 수 없어요~~~ 잠수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준비된 납벨트, 한개로 가능할까? 두개를 차야 할까? 고민고민... 우선 요렇게 생긴 곳에서 숨쉬기, 압력조절등의 기초 연습을 한다. (아~ 5분만에 바로 적응을... 산소통의 산소도 먹을만하네...) 이 과정에서 초등학생 꼬마 한명은 포.. 2011. 5.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