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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라3

예술의 전당 '이집트 미라전 : 부활을 위한 여정' 후기 예술의 전당 서울서예박물관 실험전시실, 현대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는 '예술의 전당 '이집트 미라전 : 부활을 위한 여정' 후기입니다. '미이라' 하나만을 보면 국내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든 전시회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다양한 이집트 유물을 만나볼수 있는 좋은 기회지만, 전시회 운영에 대해서는 다소 아쉬운 전시회라는 생각입니다. | 예술의 전당 서예박물관 이번 이집트 미라전은 에술의전당 서예박물관 2층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보통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전시를 많이 하는데, 이번에는 주차장에서 다소 거리가 있는 서예박물관에서 열리네요. 하필 올해들어 가장 추운 날씨에 방문했더니 주차장에서 이곳까지 벌벌 떨면서 갔답니다. | 티켓팅은 1층에서 입장 등록은 3층에서 별도로... 조금 독특하지만 합리적인 방식입니.. 2022. 12. 20.
루브르 박물관 쉴리관 고대 이집트 : 미이라, 스핑크스, 죽은사자의 서, 서기상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쉴리관 0층과 1층에 위치한 이집트관 소개입니다.과거 나폴레옹 시대부터 수집된 다양한 이집트 유물들이 전시되고 있는 곳입니다.사실상 약탈의 물품들이 전시되어 있는 곳이지만 이집트시대 미이라 파프루스, 피라미드 안의 각종 부장품 등이집트를 가지 않고도 루브르 박물관에서 이집트 역사와 유물을 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위와 아래 루브르 안내도와 같이 쉴리관 0층과 1층을 중심으로 이집트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집트관 입구에 위치한 나크토레브의 상 (Nakhthorheb praying) 홍페이지에는 기도하는 나크토레브로 설명되어 있네요... 전시관 입구에 도열해 있는 작은 스핑크스상과 사자상신전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설치되어 있던 조각상들이아고 합니다. 위대한 스핑크스(G.. 2019. 7. 16.
[간체] '펠코르체데' '티벳불상'들 10시간 넘는 여행 끝에 해질무렵 드디어 간체에 도착이다. 간체는 과거에 티벳 3대 도시중 하나였으나 현재는 6번째로 큰 도시다. 간체는 과거 부탄, 인도와 통하는 교역로 역할을 해서 그쪽 문화의 영향을 간체는 우정공로를 통해 네팔로 넘어가려는 여행자를의 중간 경유지이기도 하다. 우리가 하루동안 신세질 '간체호텔' 이번 여행에서 은 곳중 가장 티벳스러운 모습의 호텔이었다. 각 지역의 호텔마다 그곳의 상징적인 사원 카펫이 걸려 있었다. 이곳의 상징인 '펠코르 체데' 현재는 문화혁명때 중국군의 폭격으로 건물이 거의 남아있지 않다. 방에 들어가는 순간 감탄이... 그것도 잠깐... 쇼파가 아니라 침대란다. 침대가 너무 작고, 짧아서 자다가 죽는줄 알았다. 호텔의 아침식사 독일, 프랑스 등 유럽쪽의 관광객이 대.. 2007. 10.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