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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차2

[라싸] 라싸를 가다! - '라싸공항', '고산병', '마니차' 오! 티벳 대학시절 '달라이 라마'의 책을 몇권과 영화'티벳에서의 7년'을 보면서 내 인생에서 가보고 싶은 3개의 나라 중 하나 '달라이 라마' '오체투지' '고산병' '포탈라' '야크' '조장' 그리고, 붉은 장삼과 노란 모자의 '티벳승려'를 항상 생각하면서도 '고산증'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만만찮은 비용'에 항상 망설였던 그곳 이번 추석을 이용하여 드디어 도전이다! 2006년 9월 30일 오전 드디어 티벳으로 떠난다! 한국에서는 티벳에 바로 가는 방법은 없다. 보통 '서안'이나, '성도'에서 비행기 또는 '칭짱열차'를 타고 들어간다. 우리는 '성도'에서 로컬 비행기로 '라싸'로 가는 일정이었는데 공교롭게도 몇일 전부터 서안에 많은 비가 왔다. 현지 가이드는 서안이 워낙 비가적고 고온 건조한 도시여.. 2007. 10. 14.
[라싸] 티베탄의 삶의 현장 '바코르 순례길'과 뒷골목 조캉사원 앞의 바코르 광장은 오체투지의 성지이자 사람들이 만나는곳, 그리고 관광객들을 위한 가장 큰 규모의 노점이 있는 곳이다. 광장앞에서 파는 '룽다'와 '마니차' 상점 각종 티벳관련 물건들과 국적을 알수 없는 물건들... 선물용으로 구입한 조그마한 마니차 예전 북경편에도 올렸지만... 중국은 백화점에서도 50%이하로 네고가 가능한 나라이다. 한개에 35위안(약4천원) 하던것을 10분정도의 흥정으로 13개에 100위안에 구입! 물론 더 갈수도 있었지만, 너무 시간낭비 말자 바코르 순례길의 입구 바코르는 조캉사원을 둘러싸고 있는 팔각의 길로 중요한 순례루트이다. 이곳에서는 성스러운 순례자들과 골목골목의 시장들이 어우러져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시간여유가 있다면 반나절을 투자해도 아깝지 않을듯. (지도 .. 2007. 1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