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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체2

[간체] '펠코르체데' '티벳불상'들 10시간 넘는 여행 끝에 해질무렵 드디어 간체에 도착이다. 간체는 과거에 티벳 3대 도시중 하나였으나 현재는 6번째로 큰 도시다. 간체는 과거 부탄, 인도와 통하는 교역로 역할을 해서 그쪽 문화의 영향을 간체는 우정공로를 통해 네팔로 넘어가려는 여행자를의 중간 경유지이기도 하다. 우리가 하루동안 신세질 '간체호텔' 이번 여행에서 은 곳중 가장 티벳스러운 모습의 호텔이었다. 각 지역의 호텔마다 그곳의 상징적인 사원 카펫이 걸려 있었다. 이곳의 상징인 '펠코르 체데' 현재는 문화혁명때 중국군의 폭격으로 건물이 거의 남아있지 않다. 방에 들어가는 순간 감탄이... 그것도 잠깐... 쇼파가 아니라 침대란다. 침대가 너무 작고, 짧아서 자다가 죽는줄 알았다. 호텔의 아침식사 독일, 프랑스 등 유럽쪽의 관광객이 대.. 2007. 10. 9.
[간체] 순수함을 간직한 '티벳인 마을' 간체종 요세를 올라가는 길에 우연히 티벳인 마을을 지나가게 되었다. TC분과 협의해서 간체종을 보고 내려오는 길에 일정에 없는 티벳인 마을 방문을... 간체종 요세를 보고 마을 입구에서 차량에서 하차 도보로 마을을 빠져 나오기로... 티벳 가옥의 풍경 인적인 뜸한 곳을 수십명의 외국인들이 몰려다니다 보니 오히려 우리가 마을 사람들의 구경거리가 되어 버린듯... 야크 X 이다. 티벳에서는 보유한 요넘의 양이 그 집안의 부를 상징한다고 한다. 전통가옥은 흙벽돌로 2~3층 정도의 집을 짓는다. 통상적으로 1층에 가축을 기르지만, 현대화가 계속되면서 이러한 문화도 없어지고 있다. 소에게 먹일 볏집을 나르는... 집집마다 걸린 타쵸르 집 대문위에 있는 야크(양?)의 머리 한참동안 우리 일행을 바라보던... 사진을.. 2007. 10.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