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여행객은 가장 싼 빌리지 존으로...

창밖에서 본 내부

봉투 안에는 방번호가 표시된 지도와 열쇠, 식권과 온천 입장권이...

이 열쇠를 잃어버리면 1만엔 이란다.

키박스를 다 바꾼다나...
암튼 가지고 다니기 부담 된다는...


더블룸을 원했는데...
예약이 꽉 차서 4인실을 받았다는 T.T

우리는 침대 하나면 되는데, 4개가 있다는...

방에 누워 있으면 이 구멍을 통해 하늘이 보인다.
우리가 간 날 저녁에 비가오는 바람에...


화려함은 전혀 없다. 사실상 필요가 없다.

왜냐고?

계속 밖에서 놀꺼기 때문에....

우산과 구두솔까지...
세심한 배려가...


밤풍경...
광각과 삼각대가...




Posted by 자꾸웃음이나와 a4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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