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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보기 여행/일본 ▷도쿄.규슈

[일본>벳부] 지옥온천 순례 1 - 가마도지옥 (カマド地獄)

by a4b4 2010. 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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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부의 간나와(鐵輪)지역 일대에는 1200년 전부터 뜨거운 증기, 흑탕물, 열탕 등이 분출하고 있어
주민들이 도저히 접근할 수 없는 지역이 되어 ‘지옥’이라고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이곳에서 온천을 하지는 못하지만,

역발상으로
이를 활용한 볼거리를 만들어서 ‘지옥순례‘라는 거창한 상품으로 탄생 시켰다는....


9곳 정도가 있는데, 다 보기에는 시간도 그렇고

이중에서 '가마토 지옥'을....

지옥에서 뿜어 나오는 증기로 밥을 지어 신에게 바쳤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란다...


각 지옥을 지키는 도깨비,

가마솥 지옥 답게, 솥뚜껑 위에서 주걱을 들고...


물온도 90도 역시 온천은 무리가...

여섯 개의 연못 색깔이 온도에 따라 색깔이 다르다.

온도가 높아질수록 하늘색으로, 낮아질수록 주황색으로 변한다.





주기적으로 엄청난 수증기가 뿜어 나온다는...
순간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


방문객을 위한 서비스...

바로 족욕탕으로 이동...
라무네와 먹으면 7년을 더 산다는 삶은 계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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