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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용인시 화장장인 용인 평온의 숲 화장터 '나래원' 방문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평온의숲로 77)

상당히 깔끔하고 무엇보다도 서울시 화장터보다 사람도 없고 공간이 여유로운 부분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


뭐 여기도 님비현상 등으로 시간 질질 끌다가 2013년 개장 및 운영하고 있는 곳으로...




용인 평온의 숲 구성...

화장터인 나래원과 납골당, 봉안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암튼 우리는 이곳 화장터 이용을 위해 방문했으니 바로 맨 끝에 있는 나래원으로 이동...




용인시 평온의 숲 입구에서 쭉 끝까지 가니 보이는 나래원 건물... 이곳이 용인시 화장터



상당히 깔끔하게 꾸며진 공간, 단풍까지 들고 있어서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데...





이곳 나래원 입구에서 관을 내리고 화장터로 운구하게 되는데...






용인 화장터 평온의 숲 나래원 운영 정보


총 11개 화로, 아침 7시 30분 부터 한 시간 단위로 총 8회차, 한 회차에 두 시간 소요

일반 시신은 6회차 오후 12시 30분 시작해서 2시 30분에 종료. 하루 41기 처리가 가능하다고 한다.



대략적인 공간은 이렇게, 생각보다 고별실 공간이 넓다. 





시신이 화로에 들어가면 유족들은 건물 2층으로 이동해서 두 시간을 대기하게 된다.



간단한 커피를 판매하는 카페테리아 하나 있고, 가격과 판매조건은 아래와 같고...





나래원 2층에는 매점과 식당이 있는데 식당 메뉴는 갈비탕과 설렁탕, 우거지탕에 술과 술안주인 제육볶음 판매

가격은 8000원 전후로 무난한 가격, 코로나19도 부담되고 먹어보지는 않았다.





이렇게 생긴 유족 대기실에서 화장작업이 완료되기를 기다린다는... 최대 2시간 소요되고 대략 한 시간 대기하면, 유족 호출이 온다.




다시 1층으로 내려가고 화장공간 오른쪽 끝에있는 곳에서 마지막 유골을 확인하고 끝...

용인 평온의 숲 화장터인 나래원 ... 기대 보다 깔끔하고 시설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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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꾸웃음이나와 a4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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