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모니터와 휴대폰을 너무 많이봐서 그런지 눈에 피로가 매우 심하네요

아침에 일어나면 눈이 충혈되고 눈꼽도 끼고, 눈에 단백질 같은 것도 자꾸 끼네요.

오후가 되면 눈에 건조감이 더 심해지고 눈을 찌르는 듯한 통증도 생기고... 점점 눈이 피곤해 지네요...


결국 정말로 오랜만에 일회용 인공눈물 오큐시스점안액 구입했네요

일회용 인공눈물 가격은 보통 8천원, 9천원, 1만원 정도 한다고 하는데 회사 근처 약국에서 샀더니 아마 최고가로 구입했을 듯 하네요.





험짤 하나 나옵니다.




저의 눈 상태는 이렇습니다.






총 30개가 들어 있고요 10개씩 3개 팩으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오큐시스 점안액은 아래와 같이 사용합니다.





한 팩에 이렇게 1회용포장 10개가 들어 있습니다. 신기하게도 각각의 인공눈물 용기에 넘버링도 되어 있네요



트레할로스수화물 33.16mg/mL


부활초, 선인장 등에 많이 존재하는 자연 유래 성분이며, 의약품, 화장품, 식품 등에 보습제로 널리 사용되는 성분이라고 하네요



오큐시스점안액 사용방법 및 주의사항 부작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중 한 개를 개봉해 봅니다. 쉽게 잘 분리할 수 있고요. 용기안에 인공눈물은 몇 방울 안들어 있습니다.




머리부분을 잡고 돌리면 쉽게 분리되고요. 첫 인공눈물은 몇 방울 버리세요 (분리중에 생길 수 있는 이물질 제거)

그리고 눈에 몇 방울 넣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다시 머리 부분을 몸통에 끼우면 딱 하고 고정됩니다. 변질될 수 있으니 하루 이상 방치하시면 안된다고 하네요




우선 인공눈물을 넣고 나니 눈 뻑뻑함과 바늘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많이 완화되었습니다.

그러나 쉽게 눈의 피로감이 완전히 가시지는 않네요.

한동안 까먹고 먹지 않던 센트륨과 루테인 다시 먹기 시작~ 까먹지 말고 계속 잘 먹어야 하는데...







Posted by 자꾸웃음이나와 a4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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