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갤럭시 워치 액티브1 신규 펌웨어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갤럭시 워치의 경우 지속적으로 소소한 펌웨어 업데이트가 있었는데요

이번 업데이트는 갤럭시 워치 액티브1 모델 사용자에게는 매우 의미 있는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바로 워치 액티브2에서만 지원하던 주요 기능이 액티브1에서도 구동될 수 있도록 지원된 부분입니다.

대표적인 기능이 베젤링을 대신하는 회전 터치베젤, 그리고 빅스비, 삼성헬스 입니다.




삼성 갤럭시 웨어러블에서 워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알림이 올라 왔습니다.

SM-R500 기어 액티브1의 모델명으로 시작하는 91.11MB의 펌웨어소프트 웨어

그리고 새로운 기능 맨 처음으로 보이는 터치배젤 기능의 알림입니다.


이제 기존 갤럭시 워치나, 위치 액티브에서 가능했던 터치 배젤을 부러워할 이유가 없네요.

이 터치베젤 때문에 액티브2를 기다리기서나 갈아타신 분들도 있다던데...




먼저 스마트폰에 펌웨어를 다운로드 받고, 확인 절차가 진행됩니다.




이후 워치 액티브로 펌웨어를 복사하고 펌웨어 설치를 시작합니다.



펌웨어 설치가 진행되고 몇 분 후 설치완료, 그리고 재부팅 됩니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1에서 구동되는 터치 베젤 기능도 부드럽고 무리 없이 구동되네요




이번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지원하는 기능에 대한 삼성전자의 공식내용입니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의 최신 기능을 갤럭시 워치와 갤럭시 워치 액티브에서도 누릴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는 11월 19일부터 순차적으로 실시하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갤럭시 워치 액티브2의 삼성 헬스, 빅스비 등 새로운 기능과 사용자 경험을 갤럭시 워치와 갤럭시 워치 액티브에 확대 적용한다.


갤럭시 워치에서 눈에 띄는 업데이트는 ‘빅스비’ 지원이다. 음성 명령만으로 목표를 설정해 운동을 시작하거나, 서로 다른 두 도시 간 시간 차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 사용자의 경우 업데이트를 통해, 갤럭시 워치 액티브2 사용자들에게 가장 좋은 평을 받고 있는 터치 베젤 인터페이스를 활용할 수 있다. 워치 화면 테두리 베젤을 원을 그리듯 터치하며 움직이면 더욱 쉽고 빠르게 조작할 수 있다.


워치 페이스를 취향에 따라 ‘맞춤 설정’할 수도 있다. 기존에 제공됐던 17가지 서브 다이얼 조합 외에, 24개의 조합을 추가로 제공해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마이 스타일(My Style)[1]’ 기능으로 나만의 특별한 워치 페이스를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오늘 입은 옷이나 배경을 촬영하면 사진에서 색상을 추출해, 패션에 어울리는 다양한 패턴의 워치 페이스를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 경험도 업데이트를 통해 향상됐다. 통화하거나 운동할 때 실행 중인 작업 내용은 ‘진행 표시 아이콘’을 통해 시계 화면 아래쪽에 표시되어, 홈 스크린에서도 언제든지 실행 중이었던 작업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 스톱워치·통화 등 다른 앱을 사용하고 있을 때에도 현재 시각이 화면에 표시되기 때문에 한눈에 시간을 확인하기 좋다. 이외에도 갤럭시 워치와 갤럭시 워치 액티브에는 △보다 선명한 그래픽 UI △한눈에 들어오는 퀵 패널 아이콘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됐다.


삼성 헬스로 누릴 수 있는 기능도 더욱 다양해졌다. 달리기를 하거나 자전거를 탈 때 갤럭시 워치나 갤럭시 워치 액티브를 착용하면 랩타임을 기록할 수 있다. 갤럭시 워치 사용자의 경우, 일일 활동 추적 기능을 이용해 운동 목표를 얼마나 달성했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심박수가 너무 높거나 낮으면 경고 메시지를 보내주어 보다 건강한 생활을 돕는다.








Posted by 자꾸웃음이나와 a4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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