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에 이어서' 마카오 맛집의 대표격인 플라토 2탄


 


실내의 모습...

 

마카오여행객들에게 매우 유명한 곳이어서 한국 사람도 많이 보입니다.

마카오 도박꾼 보다는 여성 여행객들이 많이 방문한다는...

 

 

 

 

 

 

 

 

마카오 날씨가 장난이 아닙니다. 특히 여름에는

섬에서 느껴지는 뭐하고 말하기 힘든...

 

역시 포르투갈 맞집에 와서 르투갈의 유명한 맥주인 사그레스(sagres)...

 

마카오 맛집에서 이런 호사를...

 

 

 

 

 

 

 

이번 포스팅에서 3가지 종류의 '밥'을 소개하려 한다.

 

 

 

덕라이스

 

처음에는 이게 왜 덕라이스인지 알 수 없었다.
그냥 볶음밥위에 햄 몇조각...

 

 

 

 

 

 

 

 

 

 

 

그러나 속을 보니 잘게 찢은 오리고기가 하나가득
단백하면서 고소한 맞이 일품이라는...

 

이곳의 대표음식중 하나라는 것에 이견이 없음!!!

 

 

 

 

 

 

 

 

 

 

 

 

 

 

 

바칼라우(Bacalhau)의 일종인데,

약간 변형된 듯.
대구살과 오징어, 새우살이 들어가 있는데, 무난한 맛! 한국의 맛!

뭔지 모를 친근한 바로 그 맛...

 

 

대구살과 새우살 오징어의 식감이 참좋았다는...

 

 

 

마카오라는 나라는 참 신기합니다.

중국과 홍콩의 사이에 있음에도 이러한 이국적인 포르투갈 음식을 맛볼 수 있다니...

 

 

 

 

 

 

 

 

 

 

 

 


그리고 누가 주문했는지 기억이 안나는 해산물 볶음밥
가장 인기 없었음...

 

 

 

 

 

 

 

다음편에서는 플라토의 마지막 포스팅으로

 

'플라토의 대표음식 소개'

커리크랩,한국적인 스테이크, 유명한 후식인 비스킷 무스 (Biscuit Mousse)...

 

소개를...

 

 

 

 

 






Posted by 자꾸웃음이나와 a4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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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몬

    얼마전에 여기가서 오리밥먹고 왔는데 이 포스팅보니까 또 먹고 싶네요. 저희는 가족이 가서 오리밥이랑, 이름은 잘 기억안나지만 돼지고기구이?튀김? 하여튼 튀김옷없이 튀긴 돼지요리를 시켰는데, 돼지는 별로였고 오리밥이 정말 맛있었어요. 이 음식 한국 들어오면 대박날지도?
    근데 밥 위에 올려놓은 소시지는 정말 징그럽게 짜더군요. 차라리 토마토를 올려주지...

    2014.07.06 15:1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