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코르1 [라싸] 티베탄의 삶의 현장 '바코르 순례길'과 뒷골목 조캉사원 앞의 바코르 광장은 오체투지의 성지이자 사람들이 만나는곳, 그리고 관광객들을 위한 가장 큰 규모의 노점이 있는 곳이다. 광장앞에서 파는 '룽다'와 '마니차' 상점 각종 티벳관련 물건들과 국적을 알수 없는 물건들... 선물용으로 구입한 조그마한 마니차 예전 북경편에도 올렸지만... 중국은 백화점에서도 50%이하로 네고가 가능한 나라이다. 한개에 35위안(약4천원) 하던것을 10분정도의 흥정으로 13개에 100위안에 구입! 물론 더 갈수도 있었지만, 너무 시간낭비 말자 바코르 순례길의 입구 바코르는 조캉사원을 둘러싸고 있는 팔각의 길로 중요한 순례루트이다. 이곳에서는 성스러운 순례자들과 골목골목의 시장들이 어우러져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시간여유가 있다면 반나절을 투자해도 아깝지 않을듯. (지도 .. 2007. 10.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