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첸라마1 [시가체] 판첸라마의 거주지 '타쉴룬포'사원과 승려들 타쉴룬포는 드레풍, 세라, 간덴과 함께 겔룩파 4대 승원으로 역대 판첸라마를 모시는 사원이자 현재 중국정부에서 옹립한 '다른 11대 판첸라마'가 있는 곳이다. (달라이 라마가 인정한 11대 판첸라마는 북경에 억류되어 있으며, 생사가 불분명 하다. 물론 티벳인들은 11대를 인정하지 않으나, 현재 망명중인 달라이 라마가 사망하면 현 판첸라마를 최고 수장으로 옹립하려는 계획이 있다고 한다.) 사원의 입구 시가체 호텔에 걸려있는 타쉴륀포 배경의 카페트 티벳에서는 달라이 라마는 '관세음보살', 판첸라마는 '아미타불'의 화신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달라이 라마는 '포탈라궁'에 '판첸라마'는 이곳에서 거주한다. 입구에 들어서면 황금지붕 건물 4개와 거대한 탕가벽이 눈에 들어온다. 왼쪽부터 '잠캉첸모' '시숨남겔' '쿤.. 2007. 10. 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