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징캔버스1 윤송이 상무 생각보다 오래 버텼지.... 어제 SKT의 윤송이 상무가 4년 만에 사표를 썼다는 기사가 나왔다 서울과학고를 2년만에 졸업, KAIST 수석졸업, MIT 박사, 20대에 SKT CI 사업본부 상무 SBS 드라마 '카이스트'에서 이나영이 역을했던 약간 나사풀린 천재 공학도의 모델... 암튼 2004년 이런 엄청난 배경의 인물이 SKT 임원으로 발탁되었다는 소식과 인공지능 뭐시기를 한다는 소문에 관련 업계에서는 약간은 어이없다는 반응이었던 것으로 기억이... 사실 이러한 서비스의 시초는 2003년 5월에 출시된 '체인징 캔버스'라는 서비스라고 할까? 이미 2002년 와이더덴닷컴(지금의 와아더덴)에서 추진하고 있었고, 추진 배경이 최태원 회장의 부인이자 노태우 전통의 고명하신 따님인 노소영씨의 의지라는 소문이 돌기도 했던 서비스 다만 서.. 2007. 12.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