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의눈1 [간체] 티벳속의 네팔 '간체쿰붐' 이번에는 쭉라캉을 나와 네팔 양식의 탑인 '간체 쿰붐'으로... 쭉라캉에서 본 모습(위)과 펠코르테체에서 내려다 본 모습(아래) 총 9층 4면8각형이며, 5층부터는 원형이다. 108개의 전당이 있으며, 전당내에는 벽화와 불상이 있는다. 전당내의 불상이 10만개가 넘는다고 해서 십만탑(十萬塔)으로도 불린다. 네팔의 그것과 비슷한 "보호의 눈' 탑에서 사진을 찍으려면 20위안의 촬영료를 내거나, 완전히 포기해야 한다. 입구에서 큰 가방과 카메라는 보관하고 올라가야 한다. (마치 연출사진처럼 나와버렸다) 법전에 있는 붉은색의 아미타바 각 층마다 사진과 같은 전당이 십여개씩 있다. 사람들은 탑을 돌면서 층층 각 방마다 들어가 시주를 하고... 각 방마다 불상들이 있는데, 너무 어두위서 플레쉬를... 총 9층 중.. 2007. 10. 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