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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다인61

[188] 다인이에게 엄마와 아빠는? [엄마는?] 엄마는 밥도 주고, 재미있게 놀아주는 사람~ 울면 달래주기도 하는 참 좋은사람 [그럼 아빠는?] 졸리거나 칭얼거릴 때 필요한 사람 잠자고 싶을때, 침흘리면사 자기 좋은 침대? 2010. 5. 26.
[187] 다인이와 엄마의 이유식 도전기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지난 주말부터 미음 이유식 도전을... 아이 착하다... 참 잘 먹는구나... 라고 생각하면 오산이징.... 엄마도 거부하는 이유식... 어찌해야 할까~ 2010. 5. 25.
[186] 멀티 플레이어 다인! 그리고 얼굴에!!! 최근 다인이는 두가지 일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책을 보면서 분유를 먹는... (애기 한테는 결코 쉬운것이 아니라는...) 그리고 모든 사물에 호기심 만땅! 그리고 눈 밑에 점이 하나 생겼다는... 요녀석이 애교점인가? 2010. 5. 24.
[185] 다인이는 앉기 연습중... ♡ 요즘 다인이는 스스로 앉기 맹 연습중 뽀너스 사진 '배바지 다인이' 2010. 5. 23.
[181] 6개월 예방접종 '주사 3방'을 한꺼번에... B형간염 + DTP + 소아마비 ♡ 오늘은 6개월차 보건소 예벙접종을 받는날... 오늘 본인에게 어떤 운명이 다가오는지도 모르고 활짝웃는 다인이... 이번에는 기존 1/2차의 DTP와 소아마비에 B형간염까지 추가요~ 오른쪽에 2방, 왼쪽에 1방 왼쪽은 좀 부었다는... 약기운 때문에 기진맥진... 그래도 좀 컸다고, 열이 나거나 그렇지는 않았다는... 그리고 성내동 할머니 댁으로 이동... 엄마 아빠는 회사로... 2010. 5. 19.
[170] 국가에서 인정하는 다인이의 가치는 얼마? - 연말정산 추가 소득공제 신청 2009년 연말정산에서 다인이를 빼먹고 신청해서 오늘은 세무서에 연말정산 추가 소득공제를 하고 왔어요... 과연 다인이의 기여 금액은 얼마일까요? 우와! 기본공제 150만원 + 자녀양육비 공제 100만원 + 출산공제 200만원 = 450만원 총 814,011원을 환급받게 되네요... 우와 대박이당~~~ 아빠, 저때문에 환급 받는 거니까, 장난감 사주세요~ 2010. 5. 7.
[162] 득템하셨습니다. 무언가를 보았나? 집중력 상승중 - - -- ---- 득템 성공! 절대 손에서 놓지 않는다는... 위험하다는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엄마에게 강탈 당한 다인이... 2010. 4. 29.
[161] 아~ 걱정된다. 누가 딸래미 아니랄까봐.... 무언가에 필을 받은 다인이... 다름 아닌 바로 요것... 벌써부터 엄마를 닮아 가는구나... 걱정 X 1000000000000000000000 2010. 4. 28.
[160] 기어가지도 못하는 녀석이... 요즘은 눕혀만 놓으면 운다. 무조건 일으켜 세우라는... 기지도 못하는 녀석이 말이야... 2010. 4. 27.
[159] '옹알이 + 뒤집기 + 기어가기 시도' 동영상 ♡ 오랜 잠복끝에 뒤집기 촬영 성공 (1분까지 엄마만 열심히 찾다가, 1분 5초 쯤에서 뒤집기 성공~) 요즘은 하루에 10번 이상 뒤집기를 하는듯... 정말로 눈 깜짝할 사이에 뒤집는다. 잠깐 한눈팔고 있으면 끙끙 거리는 소리가... 기어가려고 무지 노력하지만 1cm도 나가지 못하고 있다는... 결국 울컥~ 엄마 다음으로 좋아하는(?) 고모... 2010. 4. 26.
[143] 엄마 아빠 다인이에게 항복 - 결국 닥터 브라운 젖병으로 변경 기존 필립스 젖병을 포기하고 닥터 브라운 젖병으로 변경을... 뭐 좀 요상한 모양이다. 뭐 온도감지 이런건 그렇고... 배알이와 중이염을 줄여준다는 말에... 문제는 이렇게 누워서만 맘마를 먹는다는... 아주 버릇이 고약하게 들어 버렸다는... 2010. 4. 10.
[141] 공부하는 엄마, 버림받은 다인이 금요일 숙제 때문에 엄마는 열공중... 공부하랴, 다인이 챙기랴... 이제는 스스로 노리개 젖꼭지를 ... 가슴하고 얼굴에 빨간 반점이 생겼다는... 내일 어떻게 될련지 2010. 4. 8.
[137] 경쟁자의 등장! - 엄마에게 버림받은 다인이... ♡ 엄마의 사랑을 독차지 하던 다인이... 오늘은 다인이에게 경쟁자가 생겼어요... 바로 요녀석 때문에 엄마와 다인이 사이가 멀어 졌어요... 바로 요녀석 요즘 개와 소는 다 가지고 다닌다는 바로 그 '아 이 폰' 어머니 이러지 맙시다. 아이폰은 아이가 가지고 놀아야지... 그리고 밥좀 주삼 333 나랑 놀아주삼... 아 서러워라~ 내가 와 이런 대우를 받아야해... 미안 미안 미안... 다시 다인이에게로 돌아온 엄마... 이제는 눈물을 닦고 잠이나 자자... 2010. 4. 4.
[134] 아빠, 캠코더 사다... 캠코더는 전혀 필요없는 제품이라고 생각하던 아빠... 20년만에 소신을 버리고, 하나 구입하다... 그것도 약간의 불편을 감수하고, 방수로... 포장 뜯고 인증샷 한장... (아직 그립감이... 적응좀 필요할 듯...) 이런 표정 지어봐도 되나요? 캠코더 상세 사양은 이곳으로... http://www.a4b4.co.kr/933 2010. 4. 1.
[130] 비켜갈 수 없나? 폐구균 예방접종 부작용 두달전 1차접종 때도 폐구균 접종 부작용으로 열이 38도 까지 올라갔는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일요일까지도 하루종일 울고불고... 다행이도 열은 37.0도를 넘지 않았다는... 열을 내리기 위해서 여름 옷으로... 그런김에 패션쇼도... 2010. 3. 28.
[129] 뇌수막염(Hib) 폐구균(PCV) 로타바이러스 2차 - 비보험 예방접종의 압박 ♡ 지난주 보건소에서 D.T.P 소아마비 2차 예방접종을 하고 오늘은 선택 예방접종을 하러 병원으로... 지난번에 폐구균 백신 부작용으로 열이 38도 까지 가는 문제가 있어 오늘은 아침 일찍 병원으로 Go, Go... (아빠는 워크샵 중이었는데, 다인이 예방접종 때문에 새벽에 영종도에서 집으로 왔어요...) 요즘 다인이는 외출만 하면 차창 밖을 보는 재미에... 슬슬 본인의 운명을 예상하는지... 격렬한 반항을 시도하는... 로타 바이러스는 주사가 아닌 약을 먹는다는... 그리고 나머지 주사는 왼쪽과 오른쪽 허벅지에 각각 한방씩... 뇌수막염 : 4만원 + 폐구균 : 10만원 + 로타바이러스 : 10만원 = 도합 24만원 엉엉엉엉 아파아파... 집에와서 편한 옷으로 갈아 입고... 아직 까지는 정상 체온.... 2010. 3. 27.
[128] 아빠는 출장중... 출장이 아닌, 부서 워크샵중... 아빠는 아침에 영종도로 워크샵을 가는데... 다인이는 아무 생각없이 코~ 하루종일 아빠는 보고싶지 않았나 보다... 잘 놀고 있었다는... 엄마의 불성싱 인증사진... 2010. 3. 26.
[127] 뒤집기 도전, 뜻대로 안되네... 한 20일전 뒤집기 성공이후 계속 시도만 하고 있다는... 2010. 3. 25.
[126] 할머니께서 사주신 턱받이 몇일 전부터 턱에 굳은살이 생겨서... 할머니께서 턱받이를 사 오셨다는... 좋니? 그렇게 좋니? 간난쟁이 용이어서 그런지 등에 끈이... 2010. 3. 24.
[125] 괴력의 다인이 엄마가 잠깐 침대에서 책을 보려고 상을 올려 놓았는데.... 발로 상을.... 응 차 들었나 올렸다를... 에,에,에 에취! 2010. 3. 23.
[123] 오래간만에 엄마 아빠와 목욕을... 일주일만에 엄마 아빠와 목욕을... 욕조에서 한동안 놀았더니 발이 퉁퉁... 물놀이가 힘들었는지 곤히 잠들어 버렸다는... 삼일절에 머리를 빡빡 밀었는데... 머리 윗부분만 빠르게 자라는지, 중간 부분은 머리가 더디게 자란다는... 암튼 해병대 스타일이 되었다는... 엄마 아빠의 속타는 마음을 아는지, 잠만 콜콜 2010. 3. 21.
[122] 치아발육기 (치발기) 긴급 투입 요녀석이 요즘, 먹으라는 모유는 안먹고 자기손만 쪽쪽 빠는... 예전에 선물받은 치발기를 부랴부랴... 아직은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입에 잠깐 넣어보고는 손에 들고 놀기만 한다는... 직장맘에게 토요일은 가장 행복한 날이다... 다인이와 늦게까지 잘 수 있고, 내일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2010. 3. 20.
[121] 4개월 보건소 예방접종 - D.T.P / 소아마비 : 키는 한달 빠르고 체중은 한달 늦고... 오늘 다인이가 태어난지 4개월 된날 송파 보건소에 예방접종 맞으로 가다. 오늘 본인에게 벌어질 일도 모르고 곤히 잠잔다는... 운명의 시간이 왔어요... 이쁘게 옷을입고, 보건소로 고고씽~ 엄마는 휴가를 못내서 할머니 고모와 함께... 키는 65.5cm 체중은 6.4kg 키는 5개월 표준치 = 역시 아빠를 닮아서 길쭉 하다는... ^0^ 체중은 3개월 아기보다 쪼금 더 나간다는... 최소한 7kg은 되어야 하는데... 드디어 주사를... 아직은 벙벙~~~ 두번째 주사가 들어가고... 빵 터졌다는... 그래도 다행이 이번에는. 잠깐 울고 그쳤다는... 2010. 3. 19.
[118] 엄마가 '또' 출장갔다 엄마가 회사를 여의도에서 교대로 옮긴지 한달도 안되었는데... 벌써 두번째 출장이라는... 더구나 2박 3일이나... 겨우겨우 재워놓고... 잠자는 다인이의 모습을... [하이루~ 다인] [탈춤추는 다인] [왕서방 다인] 요즘은 옆으로도 잘 잔다는... [만만세 다인] [크게 될~ 다인] ㅋ ㅋ ㅋ 2010. 3. 16.
[117] 계속되는 다인이의 뒤집기 도전 + 식욕저하 T.T 지난주에 다인이의 첫 뒤집기가 있었는데... 그 이후로 도전은 계속 되지만, 추가적으로 성공하지는 못하고 있다는... 운동량이 많아서 그런지, 살도 좀 빠진것 같고, 거기에 식욕도 없다는... 4개월 또래의 아기들이 통상적으로 그렇다고는 하지만... 걱정이 되는것은 사실~ 요 동작이 한계라는... 아직 팔을 접을 생각을 하지 못하는... 결국 분에 이기지 못해 울음을... 2010. 3. 15.
[116] 인천 할부지 생신잔치 다녀 왔어요... 오늘은 인천 할아버지 생신잔치가 있었어요... 다인이도 할부지와 함께 후~~~ 할부지 생긴기념 다인이 쑈쑈쑈 2010. 3. 14.
[115] 인디안 밥~~~ 옹알이의 새로운 변신 ♡ 비행준비 완료했습니다. 필승~ 엄마는 자꾸만 배트맨이라고 한다. 슈퍼맨을... 2010. 3. 13.
[114] 요가하는 다인이 요즘은 손에 잡히는 것은 무엇이든 입으로 가져 간다는... 유연한 허리... 거의 요가 수준이다... 문제는... 발까지도 입으로 들어 간다는... 2010. 3. 12.
[113] 새옷을 입고 뛰어보자... + BCG 접종 100일 쯤... 오늘은 회사에서 조만간 시집갈 아줌마 언니가 다인이 100일 선물을 사주셨어요 ~ 이쁘죠? 이쁘죠? 생후 14일에 BCG 접종을 하였으니, 거의 100일이 되어간다. 아직도 아물지 않는 상처가... 2010. 3. 11.
[112] 다인이의 복식호흡 ♡ 다인이가 잔다... 그런데... 복식호흡을 한다는... 입주변을 잘 보삼... 노리개 젖꼭지의... 2010. 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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