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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기 박서보 이우환 - 한국현대회화 하이라이트 : 모더니즘과 도전

a4b4 2026. 6. 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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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세아 아트스페이스(Global Sae-A Art Space) 전시회 '한국현대회화 하이라이트: 모더니즘과 도전' 관람후기입니다.

이번 전시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거장 14명의 작품 25점을 한 공간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인데요.

 

권옥연, 김기창, 김종학, 김창열, 김환기, 류경채, 박고석, 박래현, 박서보, 윤중식, 이성자, 이우환, 정상화, 하종현... 이름만으로도 가슴 설레이는 삼성동 전시회로 추천 드립니다.

 

1. 전시회 개요

(1) 한국현대회화 하이라이트: 모더니즘과 도전

(2) 2026년 4월 21일 ~ 8월 1일 까지.
(3) 강남구 삼성동 글로벌세아 아트스페이스(Global Sae-A Art Space)

 

(4) 관람요금 : 5,000원

이번 한국현대회화 하이라이트 전시회는 유료전시회로 인터파크티켓에서 사전예매 후 관람 가능합니다.

쾌적한 작품 관람을 위해서 회차별 50명 제한있습니다.

2. 전시회 서문 요약

광복 후 한국 현대미술은 일제 잔재 청산과 전통 계승, 현대화라는 과제를 안고 시작되었습니다. 1950년대 한국전쟁 이후 본격화된 서구 '추상'의 유입은 국내 미술계에 모더니즘의 큰 흐름을 형성하며 실질적인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본 전시는 195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한국 현대 미술사의 궤적을 추적합니다. 초기 작가들은 사실주의를 벗어나 정물과 풍경을 '추상' 기법으로 재해석하며 새로운 조형 언어를 탐구했고, 이는 70년대 단색화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한국적 미니멀리즘인 단색화는 작가들의 독창적 어법을 통해 오늘날 세계적 주목을 받으며 눈부신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번 한국현대회화 하이라이트: 모더니즘과 도전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글로벌세아 아트스페이스 모습과 작품 배치도 입니다.

동선이 약간 모호하긴 한데요. 우선 들어오셔서 오른쪽 작품부터 시작하시면 좋습니다.

 

 

3. 김환기

이번 전시회 백미는 바로 김환기 작품 우주 05-IV-71 #200 입니다.

우리나라 미술 역사상 가장 높은 가격을 기록한 작품으로 2019년 홍콩에서 열린 크리스티 경매에서 당시 환율로 약 132억원(수수료 포함 153억원)에 낙찰된 작품인데요.

이 작품을 직접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번 한국현대회화 하이라이트 전시회 방문해야 하는 이유가 충분 합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김환기 화백 작품 다섯점이 전시되고 있는데요. 

김환기 작품만은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에 소개되는 김환기 작품 사진은 직접 찍은 사진이 아니고 공식 홈페이지 사진으로 대신 합니다.

한국 미술의 거장 김환기는 1930년대 일본 유학 시절 추상을 시작하여, 귀국 후 한국적 정체성을 담은 모더니즘을 선도했습니다. 그는 고향, 자연, 백자 등을 주로 그렸으며, 특히 달항아리를 주요 소재로 삼아 작품 세계를 구축했습니다.

1950년대 작 '귀로'는 전통 자기를 든 여인을 평면적으로 구성하여 사실주의를 탈피한 독창적 추상화 과정을 보여줍니다. 1956년 작 '내가 살던 곳' 역시 달항아리, 산, 학 등을 소재로 강한 선적 표현과 마티에르를 드러내며, 고려청자처럼 깊고 무한한 푸른색의 스펙트럼을 구현했습니다.

1960년대 '섬'은 고향 기좌도의 풍경을 바다와 육지로 대비시켜 절제된 질감으로 담아냈습니다. 김환기의 예술은 이처럼 한국적 정서를 깊이 있게 반영하며 현대미술의 시대적 과제를 성공적으로 실현해냈습니다.

| 우주 05-IV-71 #200 1971

면천에 유채, 254×254cm *가로 설치 기준 128×512 cm (두폭화)

 

이 작품을 직접 눈앞에서 만나볼 수 있나니,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우주 05-IV-71 #200 작품 앞에서 얼마나 오래 서 있었는지...

 

과거 디지털 아트로만 봤던 작품을 눈 앞에서 보다니...

참고로 해당 작품은 글로벌세아 아트스페이스를 운영하는 세아그룹 김웅기 회장님 소장품이라고 합니다.  

개부럽~ 돈을 벌어야 하는 이유!!!

 

김환기 전시회 2021 @ 잠실 롯데월드타워 에비뉴웰 아트홀

장소는 작지만 항상 흥미롭고 새로운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는 잠실 롯데월드타워 에비뉴엘 아트홀에서 열리고 있는 김환기 화백 전시회 'UNIVERSE_WHANKI 1-I-21 LOTTE MEDIA PROJECT'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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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섹션 1 - 새로운 조형의 모색

모더니즘은 19세기 말 서구에서 시작된 혁신적 운동으로, 전통적 권위에 도전하며 이성과 자율성을 강조했습니다. 광복 후 한국 미술계는 이를 수용하며 사실주의 화풍을 탈피했고, '추상'이라는 핵심 화두를 통해 작가들은 독창적인 조형 언어와 개성 있는 화풍을 확립하는 데 전념했습니다.

당시 작가들은 서구 모더니즘 수용과 전통 보존의 조화로운 결합을 시도했습니다. 1950년대에는 많은 미술인이 프랑스에서 연구에 매진했으며, 국내에서도 개인전과 단체 활동을 통해 새로운 조형적 지향점이 활발히 공유되었습니다. 이어지는 내용에서는 이러한 흐름 속에 등장한 작가별 작품 특징을 분석하여 제시하고자 합니다.

 

| 윤중식, 대동강과 황혼

평양 출신 윤중식의 작품 세계를 관통하는 '황혼'의 이미지는 어린 시절 대동강변에서 마주한 노을의 기억에서 비롯되었다. 작가에게 그 감격적인 풍경은 곧 고향의 상징이었으며, 이는 작품 속 수평적 구도와 따뜻한 주황색조의 근간이 되었다. 전쟁 중 가족과 이별하는 시련을 겪은 그는 평생 고향의 기억을 화폭에 담아냈다. 1977년 작 '어항이 있는 정물'은 굵고 검은 윤곽선과 야수파적 색채라는 작가만의 개성이 잘 드러난 작품으로, 정물 형식을 빌려 황혼의 정취를 극적으로 시각화하고 있다.

| 산 사나이, 박고석

박고석은 1967년 '구상전' 창립 무렵부터 산행을 시작하며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구축했다. 추상 작업의 한계로 방황하던 그는 전국의 명산을 누비며 '한국의 산'을 화폭에 담았다. 그의 작품은 작은 화면에 원근법을 배제한 채 굵은 붓질과 두터운 질감, 강렬한 색채 대비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작인 '외설악'과 '백암산'에서 볼 수 있듯, 그는 힘 있고 절제된 빠른 터치로 거대한 산의 존재감을 눈앞에 펼쳐 보이며 독보적인 산 풍경화를 완성했다.

 

| 권옥연, 청회색의 설화

1957년 프랑스로 떠난 권옥연은 후기 인상주의를 넘어 상형문자와 토기 등 민속적 소재를 활용한 반추상 화풍을 구축했다. 그의 작품을 상징하는 청회색은 신라 토기의 색감에서 비롯된 것이다. 귀국 후에도 전통에 대한 탐구를 이어간 그는 신화와 설화적 상상력이 결합된 초현실적 예술 세계를 완성했다. 1987년 작 '사랑-2'는 특유의 청회색조 바탕에 달빛 아래 펼쳐지는 구애의 순간을 그렸다. 초가집과 산 등 한국적 풍경을 독창적인 기법으로 재현한 그의 작품은 관람객에게 아련하고 정겨운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 류경채, 서정적 추상

류경채는 '폐림지 근방'으로 등단한 후 자연 소재의 실험을 거쳐 1960년대 말 본격적인 비구상 및 추상으로 전환했습니다. 1976년 작 '초파일 76-9'는 그의 완전한 추상 형식을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그는 완전한 추상화임에도 '초파일', '단오' 등 서정적이고 구상적인 제목을 사용하여 자신의 감성을 투영했습니다. 이러한 명명 방식은 작가의 내면에 접근하는 통로가 되지만, 한편으로는 형태적 추상을 이룩했음에도 제목을 통해 구상의 관성을 유지함으로써 예술적 자율성을 완전히 확보하지 못한 과도기적 단계를 드러내기도 합니다.

 

| 부부화가, 김기창·박래현

김기창은 한국 화단의 거장으로, 결혼 후 사실적 채색화에서 수묵담채 기반의 반추상으로 화풍을 전환했다. 특히 1960년대 초반 '태고의 이미지'와 같은 작품에서 종이 뭉치를 활용한 재료 실험을 감행하며 본격적인 추상의 세계에 진입했다. 이는 전통적 모필 사용에서 벗어나 매체의 가능성을 확장하며 조형성을 탐구한 결과였다.

 

박래현은

피난 시기부터 독자적인 조형 언어를 찾기 위해 노력했으며, 입체파적 구성을 거쳐 완전한 추상으로 진화했다. 1962년을 기점으로 형상 재현을 중단하고 구상적 요소를 배제하기 시작했다. 대표작 '잊혀진 역사 중에서'는 형상 대신 먹의 번짐과 종이 질감을 활용한 실험적 기법이 돋보이는 추상화이다. 이들 부부는 각자의 실험을 통해 한국 현대미술의 지평을 넓혔으며, 추상 형식 속에서도 서사적인 작품명을 유지하는 특징을 보였다.

 

 

| 이성자, 여성과 대지

1951년 프랑스로 건너간 이성자는 구상의 한계를 넘어 추상의 세계로 나아갔다. 그는 1965년까지 고국의 가족을 향한 그리움을 담아 '여성과 대지' 시리즈를 선보였다. 세 아이의 어머니로서 대지와 여성을 동일시한 작가는 '샘물의 신비'(1963) 등에서 수많은 점으로 풍요로운 대지를 표현했다. 1965년 귀국해 장성한 아들들과 재회한 그는 이 시리즈를 마무리했다. 이는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며 새로운 조형 언어를 탐구하고자 했던 작가 특유의 도전정신이 반영된 결과였다.

이성자 1918–2009
샘물의 신비 1963 캔버스에 유채, 162.2×130.3cm

5. 섹션2 - 단색화의 신화

1960년대 후반 한국 현대 미술은 모노크롬 회화로 추상 물결을 이룬다. 단색화는 화면의 물질성과 신체성을 강조하며, 자기 수행적 반복을 통해 1970년대 형성된 후 2010년대에 다시금 신화적 열풍을 일으켰다. 박서보, 정상화, 하종현, 이우환, 김창열 등이 대표적이며, 이들은 행위와 물질을 통해 세계와의 관계를 묻는다.



단색화는 조직적 운동보다는 국제적 흐름과 일본 모노하 'Mono-ha'의 이론적 기반을 닦은 이우환 및 여러 작가의 교류로 형성되었다. 또한 파리를 거쳐 미국 화단에 도전한 김환기의 선두적 역할도 중요하다. 그의 점화는 한국적 모더니즘이 도달한 최고의 정점이라 할 수 있다.

 

| 물방울, 김창열

김창열의 상징인 '물방울'은 1972년 프랑스 정착기 마구간 작업실에서 우연히 발견한 영감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데뷔작 '밤에 일어난 일'로 주목받은 그에게 물방울은 전쟁의 고통 등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고 미의식을 형상화하는 매개체였습니다.
그는 신문지 등 다양한 바탕재를 활용해 물방울의 사실적 효과를 극대화했으며, 이는 점차 캔버스의 물질성을 드러내는 기법으로 심화되었습니다. '물방울 ENS 8030'과 같이 맺힌 방울과 스며든 자국을 동시에 구현해 물질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며, 작품명은 주로 '물방울' 뒤에 작업 공간의 이니셜을 붙여 명명되었습니다.

 

김창열 전시회 물방울 & 회귀 @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김창열 전시회 관람후기 2부 입니다.이번 전시회는 물방울 작가로 알려진 김창열의 작품세계 전반을 조망하는 전시회로 3개의 전시관에서 4개의 섹션과 1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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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국현대회화 하이라이트: 모더니즘과 도전 전시회 다섯 번째 김환기 작품, 붉은 추상은 처음이다.

이 작품만 다른 작품 사이에 있는데, 별도 표시 없어 사진찍고 보니, 해당 작품도 사진촬영 금지. 

 

 

| 하종현, 밀어내기

한국 단색화의 거장 하종현은 1960년대 마대천이라는 독특한 매체를 발견했습니다. 마대 뒷면에서 물감을 밀어내는 '배압법'은 그를 상징하는 기법으로, 1970년대 중반 정립되어 평면의 한계를 넘어서는 특별한 물성을 보여줍니다.


대표작 '접합' 시리즈는 밀려 나온 물감을 앞면에서 변주하여 색의 미묘한 대비를 이끌어냅니다. 하종현은 이처럼 재료의 특성을 극대화하는 물성 탐구와 실험을 통해 독자적인 회화 세계를 구축하며 현대 미술의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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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화, 들어내고 메우기

한국 단색화의 거장 정상화는 고령토를 바른 캔버스에 균열을 내고 물감으로 메우는 고도의 노동집약적 작업을 지속해왔습니다. '무제 85-11-12'와 '무제 90-5-20'은 이러한 수행적 행위와 축적된 시간이 빚어낸 대표작입니다. 작가는 극한의 인내를 통해 일반 회화에서 볼 수 없는 깊이감을 구현하며 독보적인 예술적 경지를 구축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너무 좋아하는 두 분의 작가!

멀리서도 누구의 작품인지 바로 알 수 있는...

 

| 박서보, 우연의 효과

한국 단색화의 선구자 박서보는 1967년 아들의 낙서에서 착안한 '묘법' 시리즈를 탄생시켰습니다. 초기에는 젖은 물감 위에 연필을 긋는 반복적 행위에 집중했으나, 1982년 한지를 도입하며 닥종이를 긁어내는 '지그재그 묘법'으로 진화했습니다.

이후 기법은 정교한 스트라이프와 고랑 형태로 발전했으며, 2000년대에는 단풍에서 영감을 얻은 강렬한 '색채 묘법'을 선보였습니다. 박서보는 끊임없는 변화와 아방가르드적 가치를 추구하며 한국 현대 미술의 지평을 성공적으로 넓혔습니다.

6. 이우환을 위한 공간

| 이우환, 점으로부터...

철학을 전공한 이우환은 1969년 모노하 운동의 이론을 구축하며 독자적인 예술 세계를 열었습니다. 그는 하이데거의 존재론과 현상학, 불교 철학을 융합하여 예술을 진리가 발생하는 장으로 보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1970년대 '점으로부터', '선으로부터'와 같이 질서와 절제가 돋보이는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이후 1980년대 '바람으로부터'를 통해 자유로운 변화를 시도했고, 1990년대 이후 '다이얼로그' 시리즈에서는 극도의 단순함으로 여백과 점, 공간과 인간의 관계를 탐구했습니다. 결국 그의 작업은 물성과 관계성에 집중하며 존재를 세상에 드러내는 현상학적 과정이자 서로의 관계에 주목하는 여정입니다.

 

이우환 점으로부터 & 선으로부터

 

 

이우환 다이얼로그 & 바람으로부터

난 이우환 작품은 푸른 코발트 블루 컬러 작품이 가장 좋다. 지난 리움미술관 소장품전에서 만난...

 

글로벌세아 아트스페이스 전시회 '한국현대회화 하이라이트: 모더니즘과 도전' 마지막 작품은...

 

| 자유로운 화가, 김종학

'설악산 화가' 김종학은 1960년대 추상 실험을 거쳐 1979년 설악산 정착 후 들꽃과 곤충 등 자연의 생명력을 자유롭게 그려왔습니다. 전시의 서막인 '봄'은 형식과 서사를 초월한 동시대 미술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김환기, 김종학 등은 서구 사조를 수용하면서도 반구상적 형태를 유지하며 한국적 모더니즘을 구축했습니다. 이들은 원근법을 배제한 조형 실험을 통해 추상으로 나아갔으며, 전면 추상에 가까운 화풍에도 구상적이고 시적인 제목을 사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러한 개성 있는 시도들은 미술의 자율성을 추구하는 이행기의 독특한 현상으로, 한국 현대 미술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글로벌세아 아트스페이스 개병 후 첫 전시회 '한국현대회화 하이라이트: 모더니즘과 도전' 작품소개 였습니다.

전시회 일정, 티켓팅, 관람정보는 아래 포스팅 참고하세요.

 

한국현대회화 하이라이트 @ 글로벌세아 아트스페이스 전시 후기

S2A 갤러리가 글로벌세아 아트스페이스(Global Sae-A Art Space)로 변경 이후 첫 전시회인 '한국현대회화 하이라이트: 모더니즘과 도전' 전시회 관람후기 입니다.이번 전시회는 권옥연, 김기창, 김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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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글로벌세아 아트스페이스(Global Sae-A Art Space)

글로벌세아 아트스페이스가 위치한 에스타워 로비에 있는 작품 두점

지금 대한민국 미술계를 뜨거운 화두로 달구고 있는 데미안 허스트 스핀 페인팅 작품

데미안 허스트 Damien Hirst (b. 1965, British)

Beautiful Slithering Soaring Arcade of Craziness Painting
Household gloss on canvas / Diameter 213.5cm 2007

 

데이미언 허스트 전시회 : 예약 X 현장발권 추천, 웨이팅 X, 도록, 도슨트

Damien Hirst: Nothing Is True But Everything Is Possible국내 첫 데미안 허스트 전시회 관람후기입니다. 데미이언 허스트: 진실은 없어 그러나 모든 것은 가능하지특히 오늘은 티켓팅, 웨이팅, 굿즈, 도록,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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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에드가 플랜스 조각품 한 점

글로벌세아 아트스페이스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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