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일 마눌님 컨디션이 좋지 않아...
주말 저녁에 약국에서 사온 시약으로 테스트를 했는데...

혹 쌍둥이 태몽이 맞아뿌리는 것이 아닌지...



오늘 저녁 부랴부랴 병원에...
5주 란다.





Posted by 자꾸웃음이나와 a4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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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이닷

    추카~!
    추카~!
    똘똘이 아빠야~!
    그렇게 좋으냐~^^
    먹고 싶은거 다~ 사줘라이 ^^

    2009.03.23 20:03 [ ADDR : EDIT/ DEL : REPLY ]
  2. 똘순이... 딸이 좋아여~

    2009.03.24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pretty 아줌마

    추카 추카 왕 추카!!!!

    2009.03.25 09:29 [ ADDR : EDIT/ DEL : REPLY ]
  4. 현정

    넘 추카 드려요!!!!

    2009.04.03 17:02 [ ADDR : EDIT/ DEL : REPLY ]
  5. 김동우

    축하! ^.^ (고생시작)

    2009.04.04 21:32 [ ADDR : EDIT/ DEL : REPLY ]
  6. 희순

    어머나 이런 경사가!!!!!!!!!!!!!!!!!!!! '_ ')////
    추카추카추카추카추카 추카 드리옵니다!

    2009.04.21 13:38 [ ADDR : EDIT/ DEL : REPLY ]
  7.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 쌍둥이 오옷!!!ㅎ 지금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많이 도와주세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2009.04.23 22:57 [ ADDR : EDIT/ DEL : REPLY ]
  8. 써니텐

    고팀장.. 오랫만에 들어와 보오..
    우아 넘 추카추카..
    드뎌 아빠까지 되는거야? 우아...~~

    2009.09.07 18:4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