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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넘은 한국 최장수 만화 열혈강호 81권 구입 역시나 이번에도 간략한 줄거리...

작가의 3개월 노력이 스벅 커피 한 잔 가격도 안되는데, 불법 스캔본 찾지말고 구입해서 봅시다. 





정말로 이해할 수 없는 출판 유통업계의 BM


4,500원 만화책을 10% 할인하여 4,050원에 판매하는 것은 이해 하겠는데, 이 한권을 집앞까지 익일 배송이 가능하다.

믿어지지 않지만 배송비는 무료... 어떻게 이런 모델이 가능한 거니?




올 초 부터 계속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는 누구에게나 힘들일...

전극진 작가분도 아마 펀드나, 뭐 주식 피해 크신 듯...




이번 열혈강호 81권 단행본 내용은 80권에 이어 신지 쇄절옥 안에서 신묘각주와의 한판승부!!'


그리고 천하오절에서 신지로 배신한 신공의 이야기사 소개되는데...






80권 부터 이어지는 쇄절옥에서의 대결...

작가분 좀 심하다. 삼개월 넘게 이곳에서 두 사람이 싸우고 있다는...





화룡도를 빼앗긴 한비광... 괴개의 백열권풍아 시전... 여기에 허공답보까지...

사실 지루하네 이번 열강 81권도 몇 장 남지 않았지만 아직도 쇄절옥 대결의 크라이막스에도 도달 못했으니...

결국 작가는 이번 81권에서도 이 승부를 마무리할 생각은 없었던 것이라는...




역시나 이쯤에서 잠시 대결은...

신공과 괴개의 만남과 인연, 신공의 무공이 강해진 이유가 설명되는데... 이런거 궁금하지 않다고... 진도좀 팍팍 빼자고...




결국 열강 81권 마지막 부분에서는 한비광과 신공의 대결 마감은 커녕...

심묘각주 신공이 신지에 협조하는 배경만 줄 줄 설명이, 이 설명에 이마 고인이 된 종리우까지 송환되고...




결국 80~81권 신지 쇄절옥에서 마무리 못하고 끝났다.

만약 82권에서도 쇄절옥 근처에서 머물고 있으면, 정말고 그동만 모은 여든 한 권 불살라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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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꾸웃음이나와 a4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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