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열혈강호 63권이 출시되었습니다.

아마도 국내 만화중에서는 불법 스캔본 및 토렌토 등을 통한 다운로드가 가장 많은 만화일 듯 한데요...


그러나 제가 유일하게 1권부터 지금까지 구입해서 소장하고 있는 국내 만화입니다.

그만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벌써 열강이 20년이 되었군요...

대학에 입학해서 우연히 후배 작업실에서 만난 녀석이었는데 저도 이렇게 긴 시간동안 보게 될 줄은...


 

 

 



간략한 줄거리는...


 

혈뢰의 재등장...

도존을 기다리는 혈뢰, 정말로 오랜만에 만나는군요...


아마도 한비광이 신지에서 위기에 빠질 때 그의 편을 들지 않을까 합니다.

 

 

 

 

 

 


이번 열혈강호 63권의 주된 내용은 한비광과 담화린의 완전한 각성

그리고 철혈천검대와의 결투입니다.


철혈검대는 껌으로 보는 한비광...

그리고 한비광을 도전으로 보는 신지 사람들...

 

 

 

 

 

 

 

결국 철혈천대장이 전면에 나서고 귀검의 등장...

그러나 어디까지나 철혈천대장은 조연...

 

 

 

 

 

 

 

62권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사슬남과 약속한 일주일이 지나고...

(3개월만에 출간한 만화... 시간상으로는 딱 일주일의 내용이네요...)


다시 등장한 사슬남...

 

그러나 한비광이 아닌 담화린과의 대결이... 

담화린 또한 일주일만에 한비광과 대등한 능력을...


확 사슬남이 환존은 아닐지...

 

 

 

 


 

 

그리고 마지막 은총사와 홍균의 신지 입성...

검황의 만남을 예고...

 

 





Posted by 자꾸웃음이나와 a4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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