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인이와 함께 청계산 나들이를 가는 날...


우선 아침 늦게 일어난 관계로 청계산 입구의 '청계산 곤드레집'에서 아점을 해결하고...



















처음으로 산에 온 다인이...

계곡물이 엄청나가 신기하단다.











다람쥐도 구경하고

도토리와 밤도 줍고... (요거는 다람쥐 먹이니까, 쪼금만... 그리고 다음에 다시 가져오기...)


















결국 얼마 못가서 다리 아프다고...

물도 떨어지고...


결국 옥녀봉 근처도 못 가보고... 내려왔다는...










Posted by 자꾸웃음이나와 a4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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