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부터 다인이는 집에서 관심도 받지 못하고...

오늘은 다인이와 함께 ''후토스마을에 온 백설공주'를 보기로...


40% 할인을 했는데도, 7만2천원이... 어제 다인이 응급실 비용 7만1천원 = 결국 2일 동안 15만원이 휙~~~














혹 주차에 시간이 많이 걸릴까 해서 일찍 출발을 했는데...

관람객이 몇십명 난 되었다는...











앞에서 두번째 줄 통로를 예약하고...




공연을 기다리고 있는 다인이, 객석이 썰렁하다.


사실 객석이 썰렁하면, 다인이 입장에는 출연진 손을 잡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진다는...













역시나 나오는 모든 캐릭터 인형과 손도 잡고 장난도 치고...

내용도 기대보다는 부실하고, 무대시설도 형편 없었지만...


다인이에게는 이게 뭐가 중요하리, 좋아, 나도, 아라, 시로, 모야... 다 손잡고 놀아 봤다는...

너무 좋아서 흥분상태인 다인이...









다인이가 발견한 것은?









5천원을 내면 후토스와 즉석사진 한장을 찍을 수 있는...









다인 너무 좋아서 입이... 입이...






























Posted by 자꾸웃음이나와 a4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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