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인이가 유치원에서 처음으로 맞는 어버이날...


집으로 다인이의 편지가 한통 왔는데...









바로 카네이션 편지!!!












선생님 고생좀 하셨겠어요...
















그리고 어버이날 다인이가 유치원에서 만들어 온

엄마, 아빠의 카네이션...


















다인이가 가장 아끼는 사탕이 선물로 들어 있었다.










그리고 오늘은 다인 할아버지 발인이 있는날...

아직 다인이는 어떤 의미인지 모른다.


몇년이 흐르고 다인이는 할아버지를 기억할 수 있을지...












Posted by 자꾸웃음이나와 a4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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