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출장 때문에 정신이 없었고...

돌아와서 일주일 동안 시차 적응 때문에...

 

 

 

 

 

 

 

 

 

출장에서 아빠가 사온 거북이 인형...

출장기간 내내 전화기에서 들은 다인이의 말이라고는 '거북이 인형 사주세요...'

 

이거 못 구했으면, 베를린 동물원이라도 갔을 것이라는...

 

 

 

 

 

 

 

 

 

밀고, 땡긴 두명의 생일잔치...

 

 

 

 

 

 

 

 

 

 

 

 

 

빠른 적발로 대형사고를 모면하다!

 

 





Posted by 자꾸웃음이나와 a4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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