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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쌍 다반사/다인이야기[11~12]

[993] 다인이 피서 3 : 평창 - 지르메 양떼목장에서 양들 맘마주기 , 대관령 양떼목장보다 좋더라~ (incl. 동영상)

by 자꾸웃음이나와 a4b4 2012.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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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의 마지막 코스 '지르메 양떼목장' 방문....


항상 양떼목장 하면 '대관령 양떼목장'을 생각하는데 지인의 추천으로 이곳으로 방문지를 급수정!
















대관령 양떼목장보다 만족스러운 점 몇가지!


1. 규모에 비해 방문자가 적다 -> 다인이가 독점할 수 있는 공간이 많아진다는...

2. 곳곳에 쉴 곳과 그늘이 있다 -> 더운 날 대관령은 거의 연병장 수준!

3. 길가에 플어놓은 양들이 있음 -> 용감한 다인 양도 타 보았다!






대관령 양떼목장보다 불만족스러운 점 몇가지!


대관령이 양도 많고 아기자기 함 : 사진빨 잘 안나온다! -> 출사는 대관령, 가족과는 지르메...
















다인양


처음에는 겁을 잔뜩 먹더니만...












장갑까지 벗고 쪼물락~ 쪼물락~


 

 

 

 

 

 


 









해발 835m


별거 아닌거 같지만 차량 온도게 기준으로...

'서울이 39도'일때 '강원도는 35도' ... 이곳은'26도'







이곳의 매력 중 하나, 길가에 방목된 양들...











다인양 그냥 길가에 앉아서 먹이를 준다.




결국 이녀석에게 다 털렸다.



 


 

 

 


 

아빠, 엄마, 할아버지, 할머니 먹이까지 다 써버리고...


이미 후회한들 어쩌리오...












앙에게도 버림받고...





할아버지에게도 버림받고...










다인아 똥 조심해라...




너무빨리 먹이를 다 써버린 다인이...









결국 주차장에서 할아버지 용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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