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직장동료의 돌잔치에 간 다인이

 

 

 






돌잔치가 끝나고 다인이의 시간이 왔다!


 



두번째(?) 하는 것이라서 그런지, 제법 포즈를...


 

 









 



다인이가 좋아하는 불끄기 놀이도 한번~


 

 







다인이 이쁘다고 받은 선물까징...

다인이는 이 인형을 '언니'라고 부른다.


잘때도 꼭 끌어안고 잔다는...


 







남부터미널 근처에 있는 '리틀 피에스타'에서 돌잔치를 했는데...

다인이 놀거리가 좀 있었다는...


 

 

 

 







전날 할아버지 댁에서 사진 몇장~


 

 





Posted by 자꾸웃음이나와 a4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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