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쵸1 [라싸] 티벳의 상징 '포탈라궁' 드디어 포탈라다! 내가 티벳에 온 목적중의 절반이상을 차지하는 곳 티벳의 권력과 어두운 역사를 볼 수 있는 바로 이곳 현 14대 달라이 라마가 망명전까지 머물던 그곳 노블링카가 건축되기 이전에는 티벳의 정부, 학교, 역대 달라이라마의 무덤이 있는 하나의 거대한 도시였다. 숙소에서 포탈라로 가는 차안에서 본 포탈라의 뒷모습 포탈라 앞의 거대한 스투파 광장에서 바라본 모습 백궁은 정치, 홍궁은 종교를 의미한다고 한다. 정교일치의 상징 다행이도 문화혁명 당시, 주은래가 이곳은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본인의 군대를 주둔시켜서 무사히 보존되었다고 한다. 포탈라는 중국에서도 중요한 상징이다. 두번째로 큰 돈인 50원 지폐의 뒷면이 바로 이곳이다. (100원은 인민대회당) 다만 티벳에 대한 중국의 정치적인 의도도 .. 2007. 10.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