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1 버르장머리 없는 자살자들... 요즘 자살 사건이 줄을 잇고 있다. 내 생각에는 자살은 전적으로 당상자의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뭐 죽겠다고 생각했다면, 그 행동에 대해서 남들이 뭐라고 할것은 아니라는...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뭐 전적으로 동의! 다만 자살하면서도 남생각 안하는 싸가지들이 있는듯... 가끔씩 뉴스기사를 접하면서 이런 X들은 전혀 동정이 안간다는... 1. 지하철 뛰어드는 형... -> 지하철 기사분은 어쩌라고, 그리고 꼭 출근 시간에... 2. 여관/월세방에서 자살하는 사람 -> 집주인은 무슨 죄가 있나? -> 특히 여관방에서 집단으로 약먹고... 3. 차몰고 인도 또는 건물로 돌진하는 사람 4. 아파트 투신자살 -> 주민들과 부모는 어찌 살라고, 글구 경비아저씨가 무순 죄냐? 5. 유서 안쓰고 어정쩡.. 2007. 12.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