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드록초1 [암드록쵸] 간체로 가는 '우정공로' '티벳의 농촌풍경' '암드록쵸' 티벳 3일째, 라싸를 떠나 '우정공로'를 타고 장체로 이동한다. 이제는 라싸의 번화가를 벗어나, 자연속으로 들어가는 시간... 우정공로상에서 티벳의 평화로운 농촌풍경을 즐겨보자 이곳은 비포장 도로가 대부분이고 산이 많아서 버스나 승용차로는 이동이 곤란한 곳이다. 우리 일행은 4명씩 짝을 지어 '랜드 크루져'를 타고 장체로 하루종일 이동을 하게 된다. 총 6호기 출동! 차안의 수호신 탕가와 달라이 라마의 사진이... 여행 기간 내내 우리를 지켜 주소서! 암드록쵸로 향하는길 죄측에는 '알롱창포강'과 길 앙옆의 단풍든 나무들... 그리고 오색의 '탕가'가... 길을 달리는 동안 만년설이 덮힌 히말라야의 봉우리들이 나타난다. 알롱창포강의 풍경 엽서에서만 보았던 바로 그 장면들이 눈앞에... 설산이 바로 앞에 있.. 2007. 10.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