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 왔다면 이곳을 꼭 와봐야 한다는 말에, 빅토리아 피크로

지하철에서 내려 땀나게 걸어간다.
날씨는 엄청 덥고...


피크트램을 타기 위해서 줄을...
토요일이어서 그런지, 낮에도 줄이 장난 아니다.



30분을 줄서서 티켓을 구입하고...
이제는 올라가나 했더니, 여기서 30분을 더 기다려야 한단다.

이곳에 몇몇 전시품을 배치한 이유가...



드디어 내가 탈 트램이 오고...

탈때는 정말 무질서다.
아이 업은 사람도 무시하고, 한번의 난리를 겪은 후 정상으로 이동...

거의 45도 경사를 올라가는데, 생각보다 속도가 빠르다는...



빙빙도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정상 테라스로 이동...
또 입장료를 받는다는...



정상의 모습...
1. 광각 렌즈를 팔았다는 후회와, 2. 밤에 오지 못했다는 후회가 T.T


테라스의 외부 모습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a4b4 a4b4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