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이 엄마가 뱃속에 다인이를 가지고 있을때는 일본 기저귀를 쓰는 아줌마들을 '된장X'라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스토케 같은 유모차 쓰는 사람들은 그렇게 봐...)
우연히 헐값에 일본산 귀저기를 사게 되었는데(http://a4b4.co.kr/1126)
문제는 국산보다 품질이 너무나 좋다는 거징...
그냥 아침에 일어나서 기저귀를 만져보면 국산은 축축 일본산은 뽀송뽀송...
두말이 필요 없었어, 이런것 하나 잘 못만드는 국내 기업을 원망해야징...
그리고 우리 다인이
할머니의 장난으로 다인이가 변신했어요...
별로 맘에 안드나?
삐순이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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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모습은 엄마고, 우는 모습은 아빤데요?
2010/09/03 21:15 [ ADDR : EDIT/ DEL : REPLY ]웃는것도, 우는것도 다~~~이뽀요^^
2010/10/02 17:1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