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아빠가 머리를 왕 짧게 자르고 왔다...
결국 할머니 등에서 얼어 버렸다!!!
애 가진 부모는 머리도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구나....
'일쌍 다반사 > ♡ 다인이야기[09~10]'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83] 감기가 정말 오래 간다. 너무 힘들어 하는 다인이... (0) | 2010/08/29 |
|---|---|
| [282] 물먹는 다인이 + 토이저러스 가다 (0) | 2010/08/28 |
| [281] 감기가 오래간다... (0) | 2010/08/27 |
| [280] 다인아 미안해, 아빠가 정말 잘못했당~ (1) | 2010/08/26 |
| [279] 다인이 집으로 돌아 왔어요... (0) | 2010/08/25 |
| [276~277] 인천 할머니 댁에 있는 다인이... 썰렁사진 (0) | 2010/08/24 |
| [275] 다인이 처음으로 카시트에 앉아서 차탄날... (1) | 2010/08/21 |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항상 딸내미와 상의한 후에 행동하세요~^^
2010/08/28 15:3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