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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아빠가 머리를 왕 짧게 자르고 왔다...



다인이 아빠를 보더니 평소와는 다르게 경계하는 눈치가...


결국 할머니 등에서 얼어 버렸다!!!


눈이 빨개질때까지 울고 울고...


애 가진 부모는 머리도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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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4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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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할마마

    항상 딸내미와 상의한 후에 행동하세요~^^

    2010/08/28 15:3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