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장소로 사용되는 시계탑




영화의 거리 시작점에 있는 '영화의 여신상'




헐리우드에 비하면 초라하지만, 오히려 우리에게는 친근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무슨 연예프로 촬영을 하는지, 무섭게 생긴 언니가 NG를 연달아 냈다는...



'장국영' -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다는...




조각상 주변 - 촬영 포인트




어린시절 사촌누나와 함께 극장에서 본 첫 영화 '취권'...

그때는 이소룡인 줄 몰랐었지...




중-고딩시절, 홍콩이라는 나라에 환상을 심어줬던 두 사람  


오전 11시 반이 되었다. 호텔 체크아웃을 위해서 완차이로 이동...
(토이저러스가 있었는데 아쉽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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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4b4 a4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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